가든그로브 한국식당 추천 BEST

OC LifeHub Editorial · 가든그로브 한식 큐레이터2026년 5월 1일 검토

가든그로브는 OC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식문화 거점입니다. 어바인의 컨셉형 한식과는 결이 달라, "그 동네 가서 그 집 가는" 식의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가든그로브 한국식당 선택 가이드

가든그로브는 LA 코리아타운과 OC를 잇는 길목에 자리해, OC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식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Garden Grove Blvd 한 거리에 BBQ·국밥·찌개·호프 라인이 다 모여 있다는 점이 어바인과 가장 다른 부분입니다. 어바인이 컨셉형 한식이라면, 가든그로브는 "어디 가서 뭘 먹는지가 정해져 있는" 동네입니다.

BBQ는 두 갈래로 갈립니다. 정통 한식 BBQ를 찾는다면 Mo Ran Gak이 오래된 표준점이고, 본갈비 양념·생갈비를 1인 $50대 안팎으로 잡습니다. 무한리필 형식을 선호한다면 Cham Soot Gol이 참숯 화로와 호출벨로 운영합니다. 가족 단위 외식이 많은 동네라 두 곳 다 큰 룸이나 단체석이 있는 편입니다.

해장이나 일상식이라면 Jang Mo Gip이 안정적입니다. 아침 8시부터 영업해 일찍 시작하는 일정에 잘 맞고, 메뉴 폭이 백반·찌개·만두까지 넓습니다. 가든그로브 안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Hanuri 같은 동네 한식당이 있고, 짜장·짬뽕 라인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녁 술자리는 Sookdal 같은 호프집이 자정까지 안주를 내며, 한인 직장인들이 퇴근 후 한 잔 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다만 일요일 휴무인 곳이 많고(Mo Ran Gak은 월요일 휴무, Hanuri는 일요일 휴무) 영업시간이 동네 가게마다 들쭉날쭉합니다. 평일 점심·디너 시간이 아니라면 사전 확인이 거의 필수입니다. 주차는 어바인보다 여유롭지만, Garden Grove Blvd 자체가 늦은 저녁에는 한산해지므로 야간 외식 일정은 동선과 안전 모두 미리 점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가든그로브 한국식당 추천 업소

자주 묻는 질문

가든그로브 BBQ는 어디가 정평이 났나요?

정통 한식 BBQ는 Mo Ran Gak이 오래된 표준점입니다. 본갈비 양념·생갈비를 1인 $50대 안팎으로 잡습니다. 무한리필을 원하면 Cham Soot Gol이 참숯 화로와 테이블 호출벨로 운영합니다. 둘 다 가족 단위 단체석이 있는 편이라 8인 이상 모임도 가능합니다.

아침이나 해장하기 좋은 곳이 있나요?

Jang Mo Gip이 평일 오전 8시부터 영업해 가든그로브 한식당 중 가장 일찍 엽니다. 일요일은 10시 오픈입니다. 메뉴 폭이 백반·찌개·만두까지 넓어 해장과 가족 아침 모두 커버됩니다.

저녁 술자리(2차)에 적합한 곳은?

Sookdal이 자정까지 안주를 내는 한식 호프집입니다. 퇴근 후 한 잔이나 BBQ 후 2차 자리로 자주 거론됩니다. Garden Grove Blvd 자체가 늦은 저녁에는 한산해지므로, 동선과 안전을 함께 점검해 두면 좋습니다.

휴무일이 있는 식당이 많나요?

네, 어바인보다 휴무일이 또렷한 편입니다. Mo Ran Gak은 월요일 휴무, Hanuri는 일요일 휴무, Cham Soot Gol은 평일 점심 영업이 없습니다. 평일 점심 외 시간대는 매장별 영업 캘린더를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국어로 음식 주문이 가능한가요?

가든그로브 한식당 대부분은 한국어 응대가 어바인보다 더 자연스럽습니다. 1세대 운영 가게가 많아 메뉴판도 한국어 우선이고, 영어가 부담스럽다면 가든그로브 동선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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