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애나 후보들, 이민자 보호 강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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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애나(Santa Ana) 지방선거 후보들이 월요일 열린 토론회에서 이민자 법률지원과 가족 지원 확대, 이민자 보호정책 자문기구 복원 등을 제안했다. 보이스 오브 OC(Voice of OC)에 따르면 최근 연방 이민단속 요원을 지켜보던 활동가 2명이 시 경찰에 체포되면서 시의 이민자 보호정책 이행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무슨 일이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에서 유일하게 이민자 보호도시를 표방하는 샌타애나는 이미 추방 대응 법률지원 기금과 단속 피해 가족 지원 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11월 선거를 앞두고 지원 확대뿐 아니라 경찰 활동과 보호정책의 실제 이행도 논의 대상이 됐다.
샌타애나(Santa Ana) 지방선거 후보들이 월요일 열린 토론회에서 이민자 법률지원과 가족 지원 확대, 이민자 보호정책 자문기구 복원 등을 제안했다. 보이스 오브 OC(Voice of OC)에 따르면 최근 연방 이민단속 요원을 지켜보던 활동가 2명이 시 경찰에 체포되면서 시의 이민자 보호정책 이행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에서 유일하게 이민자 보호도시를 표방하는 샌타애나는 이미 추방 대응 법률지원 기금과 단속 피해 가족 지원 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11월 선거를 앞두고 지원 확대뿐 아니라 경찰 활동과 보호정책의 실제 이행도 논의 대상이 됐다.
보이스 오브 OC에 따르면 화요일 시의회 회의에서는 주민과 활동가들이 거의 2시간 동안 시의원들을 비판했다. 주된 쟁점은 지난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활동을 관찰하던 이민자 권익 활동가 2명을 시 경찰이 체포한 일이었다. 경찰 측은 연방 이민단속 지원을 금지하는 주법을 준수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시는 올해 초 소속 경찰관이 ICE 등 연방 이민단속 기관에서 부업으로 일하는 것을 금지했다. 반면 지난해에는 시의원 다수가 ICE 활동을 주민에게 알리는 정책안을 보류했고, 이민자 보호정책 자문기구도 다시 구성되지 않았다.
월요일 델리 센터(Delhi Center)에서 열린 후보 토론회에서는 이런 보호정책을 강화할 방안이 제시됐다. 행사는 리질리언스 OC(Resilience OC), 에스페란사 세입자연합(Esperanza Union de Inquilinos), 라티노 헬스 액세스(Latino Health Access)가 주최했다고 보이스 오브 OC는 전했다.
제2선거구 후보인 벤 바스케스 시의원은 추방 대응 법률지원과 단속 피해 가족 지원 예산을 늘리자고 제안했다. 시는 기존 법률지원 기금과 별도로 지난해 단속이 강화된 뒤 피해 가족을 돕는 기금을 마련했다.
제4선거구 후보인 OC 신속대응 네트워크(OC Rapid Response Network) 정책국장 산드라 데 안다는 자문기구 복원과 인신보호 청원 접근성 확대를 제안했다. 제6선거구 후보인 도시계획위원장 이수리 라모스도 자문기구 복원을 지지했다.
토론회에 불참한 발레리 아메스쿠아 시장과 필 바세라 시의원은 시의회 회의에서 시의원들이 ICE 활동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바세라 시의원은 시의원 7명 모두가 연방 이민단속의 영향을 받은 주민을 지원하는 조치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후보들의 제안은 기존 지원사업 확대와 중단된 자문기구 복원에 초점을 맞췄다. 보이스 오브 OC가 전한 방안들은 후보들의 구상으로, 새로 시행이 확정된 시 정책은 아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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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6년 10월 22일
약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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