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AI 규제 청문회
뉴스 브리핑
AI 요약핵심
뉴욕시의회가 5일 인공지능(AI) 규제 법안 10건을 심사하며 전직 AI 연구자들과 주요 기술기업 임원들을 상대로 청문회를 연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무슨 일이
이번 심사는 AI 확산에 대응해 지방정부 차원의 안전장치와 내부고발자 보호 제도를 마련하려는 움직임이다.
뉴욕시의회가 5일 인공지능(AI) 규제 법안 10건을 심사하며 전직 AI 연구자들과 주요 기술기업 임원들을 상대로 청문회를 연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이번 심사는 AI 확산에 대응해 지방정부 차원의 안전장치와 내부고발자 보호 제도를 마련하려는 움직임이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는 제이콥 콕슨 전 앤스로픽 연구원, 대니얼 코코타일로 전 오픈AI 연구원, 알렉스 터너 전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 등이 증언할 예정이다.
앤스로픽, 오픈AI, 메타, 구글 측 임원들도 시의회에 출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시의회는 AI 관련 안전장치를 두는 내용의 법안 10건을 검토하고 있다.
법안 가운데 하나는 AI 시스템을 사람이 직접 중단할 수 있는 이른바 ‘킬 스위치(kill switch)’ 요건을 담고 있다. 일부 규정을 위반하면 최대 2만5천 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는 전했다.
시의회는 또 AI 개발과 관련한 의심 행위를 신고하는 시 공무원, 계약업체, 하청업체 직원을 위한 내부고발자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다.
"Whistleblowers are why the world learned of the potential dangers of AI, and they deserve to be protected, rewarded, and heard,"라고 줄리 메닌 뉴욕시의회 의장은 준비된 성명에서 밝혔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We are pleased that we were able to secure the participation of several leading whistleblowers who, for the first time, will be providing their testimony,"라고 메닌 의장은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스페이스XAI는 출석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고, 이에 시의원들은 소환장을 발부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행정부는 공립 초·중학교에서 생성형 AI 사용을 금지했으며,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주 차원의 AI 규제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ABC7 Los Angeles
abc7
정치
2026년 10월 5일
약 16시간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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