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핸드볼, 동메달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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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핸드볼이 29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37-32로 져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고 코리아타임스가 보도했다.
무슨 일이
한국 남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한 것은 1982년 종목 채택 이후 처음이다.
한국 남자 핸드볼이 29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37-32로 져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고 코리아타임스가 보도했다.
한국 남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한 것은 1982년 종목 채택 이후 처음이다.
코리아타임스에 따르면 한국은 나고야 북서쪽 이나자와의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37-32로 패했다.
일본은 전반 10분이 되기 전 8-2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다. 한국은 후반 초반 격차를 3점 차로 줄였고, 경기 종료 약 8분 전에는 32-28까지 추격했다고 코리아타임스는 전했다.
그러나 일본이 이후 3연속 득점하며 다시 달아났다. 한국은 남은 시간에 흐름을 뒤집지 못하고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전날 준결승에서 대회 3연패 중인 카타르에 32-20으로 졌다. 이번 패배로 결승 진출에 이어 동메달 획득도 무산됐다.
한국은 2023년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에서 공동 5위에 그쳤다. 조영신 감독 체제에서 2010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이후 이번 대회에서 시상대 복귀를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한국 남자 핸드볼의 아시안게임 메달 도전은 다음 대회로 미뤄졌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The Korea Times
koreatimes
스포츠
2026년 9월 29일
7일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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