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 LIV 골프 코리아 36홀 선두…디섐보 1타 차 추격

2026년 5월 29일(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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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골퍼 탈로어 구치(Talor Gooch)가 29일 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LIV Golf Korea) 2라운드에서 8버디 1보기 63타를 기록, 합계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무슨 일이

개인 우승 상금 400만 달러(약 55억 원)와 팀 우승 상금 300만 달러가 걸린 가운데 최종 라운드를 향한 선두 경쟁이 본격 점화됐다.

미국 골퍼 탈로어 구치(Talor Gooch)가 29일 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LIV Golf Korea) 2라운드에서 8버디 1보기 63타를 기록, 합계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개인 우승 상금 400만 달러(약 55억 원)와 팀 우승 상금 300만 달러가 걸린 가운데 최종 라운드를 향한 선두 경쟁이 본격 점화됐다.

구치는 후반 7홀에서 버디 5개를 몰아치며 역전 선두를 확정지었다. 코리아타임스(The Korea Times)에 따르면 그는 파70·7024야드 코스에서 8버디 1보기 63타를 기록해 합계 8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LIV 골프 4승 경력의 구치는 2025년 7월 이후 우승이 없어 이번 대회가 재기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구치는 "많은 샷을 핀 가까이 붙이고 퍼팅도 잘 들어갔다.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진 날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1라운드도 좋은 경기를 했는데 퍼팅이 살아나지 않았다. 오늘 퍼팅이 잘 들어가서 다행이다. 정말 재미있는 코스다. 8000야드가 아니더라도 훌륭한 테스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디펜딩 챔피언 브라이슨 디섐보(Bryson DeChambeau)는 3버디 1보기 68타를 쳐 합계 7언더파, 1타 차 2위에 머물렀다. 중반 8홀 연속 파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구치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한국인 선수 중에서는 LIV 골프 루키 문도엽이 합계 4언더파로 국내 참가 선수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14번 홀까지 무보기 행진을 이어갔으나 막판 2타를 잃었다. 문도엽은 대니 리(Danny Lee)를 대신해 이번 대회에 합류했다.

합계 5언더파 공동 3위에는 세르히오 가르시아(Sergio Garcia), 2022년 디오픈 우승자 캐머런 스미스(Cameron Smith) 등 5명이 포진해 있다. 구치가 속한 팀 OKGC는 팀 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며 4인이 나누는 팀 우승 상금 300만 달러에도 청신호를 켰다.

LIV 골프 코리아 최종 3라운드는 30일 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구치와 디섐보가 개인 우승 상금 400만 달러를 놓고 최후의 승부를 벌이며, OKGC는 팀 타이틀까지 노린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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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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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9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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