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송 감독, 칸 라시네프서 2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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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감독 진미송이 칸국제영화제 학생 경쟁 부문인 라시네프(La Cinef)에서 재미 한인 이민 가족을 그린 단편 '사일런트 보이시스(Silent Voices)'로 2위를 수상했다.
무슨 일이
전 세계 2,747편이 출품된 경쟁에서 19편 안에 선정된 이번 수상은 차세대 한국 영화의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 영화감독 진미송이 칸국제영화제 학생 경쟁 부문인 라시네프(La Cinef)에서 재미 한인 이민 가족을 그린 단편 '사일런트 보이시스(Silent Voices)'로 2위를 수상했다.
전 세계 2,747편이 출품된 경쟁에서 19편 안에 선정된 이번 수상은 차세대 한국 영화의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채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금요일 진 감독에게 축전을 보내 작품의 세계적 울림을 높이 평가했다.
코리아타임스에 따르면 채 장관은 "이민 가족의 일상을 통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 세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라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학교 재학생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칸영화제 학생 경쟁 부문이다. 올해는 2,747편 출품작 중 19편이 최종 선정됐다. 진 감독의 17분짜리 단편은 한국에서 미국 뉴욕으로 이민 온 가족의 하루를 담는다. 부부와 두 딸이 이민 생활의 고단함 속에서 각자의 감정을 조용히 숨기는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채 장관은 "개인의 감정 여러 결을 섬세하게 포착한 진심 어린 시선과 연출력이 세계 무대에서 귀한 성과로 이어졌다"며 진 감독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채 장관은 이어 "이번 수상은 차세대 한국 영화의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며, 영화계 청년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이민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진 감독의 작품은 이민자의 내면을 탐구하는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잇는다. 이번 수상은 남캘리포니아 한인 커뮤니티에도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The Korea Times
koreatimes
문화
2026년 5월 23일
5개월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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