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대 김, CNN K문화 시리즈 진행

2026년 5월 7일(5개월 전)|
중립koreatimes

뉴스 브리핑

AI 요약

핵심

한국계 미국인 배우 다니엘 대 김이 한국의 음식·영화·뷰티·음악의 세계적 부상을 조명하는 CNN 신규 시리즈 'K-에브리씽: 한국 문화의 세계적 부상'을 오는 11일 첫 방영한다.

무슨 일이

CNN 인터내셔널·CNN·HBO Max를 통해 공개되는 이 시리즈는 한국 문화 콘텐츠가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재편한 시점에 등장해, 미주 한인 사회에 한국의 성장 서사를 입체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 다니엘 대 김이 한국의 음식·영화·뷰티·음악의 세계적 부상을 조명하는 CNN 신규 시리즈 'K-에브리씽: 한국 문화의 세계적 부상'을 오는 11일 첫 방영한다.

CNN 인터내셔널·CNN·HBO Max를 통해 공개되는 이 시리즈는 한국 문화 콘텐츠가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재편한 시점에 등장해, 미주 한인 사회에 한국의 성장 서사를 입체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서 태어나 생후 1년 만에 미국으로 이주한 다니엘 대 김은 코리아타임스(The Korea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이 시리즈는 전쟁으로 황폐화됐던 나라가 불과 세 세대 만에 세계에서 가장 현대적인 곳 중 하나로 성장한 과정을 음식·영화·뷰티·음악을 통해 살펴보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시리즈는 네 개 파트로 구성된다. K-푸드 편에서는 강원도 평창 김치 축제를, K-필름 편에서는 배우 이병헌 인터뷰를, K-팝 편에서는 싸이(Psy)와 빅뱅(BIGBANG) 태양, 오스카(Academy Award) 수상곡 '골든(Golden)' 작곡진을 만났다. K-뷰티 편에서는 서울 한 병원에서 연어 정자 DNA 미세주사(마이크로인젝션) 시술을 직접 받았다. 시술 후 그는 코리아타임스에 "살짝 햇볕에 탄 것처럼 보이고 평소보다 약간 붉어졌지만 나쁘지 않다. 카메라 앞에 설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진행 방식에 대해 앤서니 부르댕(Anthony Bourdain)의 여행 다큐멘터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의 쇼만큼 파격적이진 않겠지만, 각 나라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보여주고 신뢰할 수 있는 안내자가 돼 준 그가 좋았다"며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다면 그것이 내가 이 프로그램에 담고 싶은 정신"이라고 코리아타임스에 말했다.

'로스트(Lost)' 출연과 최근 토니상(Tony Award) 후보 지명으로 주목받은 다니엘 대 김은 이 시리즈가 반아시아 정서 해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화를 통해 서로를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게 된다면 세계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한 걸음이 될 것이고, 세상은 분명 더 많은 이해를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K-에브리씽: 한국 문화의 세계적 부상'은 현지시간 11일(토) CNN 인터내셔널에서 첫 방영되며 CNN과 HBO Max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출처

The Korea Times

koreatimes

카테고리

문화

게시 시점

2026년 5월 7일

5개월 전

기사 톤

중립

원문 기사에서 전체 맥락 확인하기

The Korea Times 원문으로 이동해 전체 기사, 인용문, 세부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korean-culture#daniel-dae-kim#cnn#k-pop#k-beauty#cultural-diplomacy

주간 OC 한인 소식, 매주 금요일 아침

이번 주 추천 식당, 다가오는 행사, 새로 올라온 매물·구인구직을 한 통의 이메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