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에 돌진당한 등산객, 무사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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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5일 로스앤젤레스 인근 엔젤레스 국유림(Angeles National Forest) 마운트 윌슨 트레일에서 한 등산객이 곰의 돌진을 받았으나 부상 없이 벗어났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무슨 일이
마운트 윌슨 트레일은 오렌지카운티(OC)를 포함한 LA 광역권 주민들이 즐겨 찾는 등산로로, 이번 사건은 야생동물 위협이 실재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지난 4월 15일 로스앤젤레스 인근 엔젤레스 국유림(Angeles National Forest) 마운트 윌슨 트레일에서 한 등산객이 곰의 돌진을 받았으나 부상 없이 벗어났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마운트 윌슨 트레일은 오렌지카운티(OC)를 포함한 LA 광역권 주민들이 즐겨 찾는 등산로로, 이번 사건은 야생동물 위협이 실재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사건은 4월 15일 엔젤레스 국유림 마운트 윌슨 트레일에서 발생했다. 한 등산객이 트레일을 걷던 중 대형 곰이 나타나 자신을 향해 돌진해 왔다.
등산객은 곰을 쫓아내기 위해 점프를 하거나 방울을 흔드는 등 야생동물 퇴치 행동을 시도했다. 이는 산림 당국이 권고하는 소음 활용 퇴치법이다. 그러나 곰의 돌진이 멈추지 않자, 등산객은 트레일을 벗어나 인근 덤불 뒤에 몸을 숨겨 곰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다.
곰이 지나간 뒤 등산객은 다시 트레일로 돌아와 부상 없이 하산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는 전했다. 인근에 있던 다른 등산객이 이 과정 전체를 영상으로 촬영했으며, 해당 영상은 ABC7 로스앤젤레스를 통해 공개됐다.
현재까지 부상자 보고는 없으며, 이번 사건에 관한 산림 당국의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산림 당국은 야생동물 서식 지역을 지나는 등산객에게 소음을 내며 이동하고 곰 퇴치 스프레이를 지참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ABC7 Los Angeles
abc7
지역 뉴스
2026년 4월 23일
6개월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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