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형 로봇 코디 공개…돌봄 현장 진출 추진

2026년 10월 16일(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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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람과 소통하고 교감하도록 개발된 휴머노이드 로봇 코디(Codey)가 목요일 스탠퍼드대 기술 콘퍼런스에서 공개됐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개발사 마인드칠드런(Mind Children)은 2027년까지 의료·돌봄 현장에 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슨 일이

회사는 혼자 살거나 자택에서 노후를 보내는 사람들의 대화와 인지 활동을 돕는 용도로 코디를 구상하고 있다. 다만 외로움 완화는 아직 기대 효과로, 해당 보도에는 이를 입증하는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사람과 소통하고 교감하도록 개발된 휴머노이드 로봇 코디(Codey)가 목요일 스탠퍼드대 기술 콘퍼런스에서 공개됐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개발사 마인드칠드런(Mind Children)은 2027년까지 의료·돌봄 현장에 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혼자 살거나 자택에서 노후를 보내는 사람들의 대화와 인지 활동을 돕는 용도로 코디를 구상하고 있다. 다만 외로움 완화는 아직 기대 효과로, 해당 보도에는 이를 입증하는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코디는 물리적 작업을 수행하는 노동용 로봇과 달리 사람과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췄다. 대화를 나누고 학습을 도우며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개발 방향이다.

크리스 쿠들라 마인드칠드런 최고경영자(CEO)는 개발을 시작한 지 약 3년이 됐다고 밝혔다. 작은 체구와 실제 사람을 닮은 얼굴은 이용자가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설계다.

최근에는 숨바꼭질과 그림 맞히기 게임인 픽셔너리(Pictionary)를 할 수 있도록 기능이 추가됐다. 회사는 의료기관과 노인 돌봄 시설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활용 가능성을 보고 있다.

다만 코디는 아직 시제품 단계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가 개발한 이 유형의 로봇은 현재 1대뿐이며, 2027년 의료·돌봄 현장 진출도 확정된 배치 일정이 아닌 회사의 목표다.

쿠들라 최고경영자는 장기적으로 돌봄 시설을 넘어 가정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려 한다고 밝혔다. 집에서 생활하는 고령자와 독거인의 인지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코디가 실제 돌봄 현장에서 외로움을 줄이고 교류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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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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