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우디 꺾고 조 1위

2026년 9월 22일(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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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2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2대0으로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무슨 일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은 C조 2위 베트남과 8강에서 맞붙는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2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2대0으로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은 C조 2위 베트남과 8강에서 맞붙는다.

코리아타임스에 따르면 한국은 일본 나고야 시 미즈호 파크 럭비장에서 열린 D조 최종전에서 후반 연속 골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했다.

신민하는 후반 67분 엄지성이 올린 공을 머리로 연결해 선제골을 넣었다. 엄지성은 앞서 카타르와의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어 2분 뒤 김명준이 다시 헤더로 추가 골을 넣으며 한국이 2대0으로 앞섰다고 코리아타임스는 전했다.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조별리그 첫 경기 승리로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상태였다.

한국은 금요일 오후 7시 30분 C조 2위 베트남과 8강전을 치른다. 준결승은 9월 30일 오사카에서 열리고, 동메달 결정전과 금메달 결정전은 10월 3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예정돼 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회 연속 우승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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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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