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고 연방하원 당선…스트리클런드 4선

2026년 11월 4일(약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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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미국 중간선거에서 댄 고(Dan Koh)가 한인계로는 일곱 번째 연방의회 당선자가 됐고, 매릴린 스트리클런드(Marilyn Strickland) 연방하원의원은 4선에 성공했다. 코리아타임스(The Korea Times)는 4일 AP통신의 당선 판정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무슨 일이

오렌지카운티(OC)의 연방의회 대표성과 관련된 선거에서는 당선 예측과 개표 중간 결과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데이브 민(Dave Min)은 승리를 선언했지만 AP통신의 당선 판정은 나오지 않았고, 영 김(Young Kim)은 우편투표 추가 개표가 남은 상황에서 뒤지고 있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댄 고(Dan Koh)가 한인계로는 일곱 번째 연방의회 당선자가 됐고, 매릴린 스트리클런드(Marilyn Strickland) 연방하원의원은 4선에 성공했다. 코리아타임스(The Korea Times)는 4일 AP통신의 당선 판정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오렌지카운티(OC)의 연방의회 대표성과 관련된 선거에서는 당선 예측과 개표 중간 결과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데이브 민(Dave Min)은 승리를 선언했지만 AP통신의 당선 판정은 나오지 않았고, 영 김(Young Kim)은 우편투표 추가 개표가 남은 상황에서 뒤지고 있었다.

코리아타임스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인 고는 매사추세츠주 연방하원 제6선거구에서 공화당의 마이카 퀴니 존스(Micah Quinney Jones)를 꺾었다. 개표율 77% 당시 득표율은 고 63.42%, 존스 36.58%였다. 41세인 고는 한국계 아버지와 레바논계 어머니를 뒀으며, 부계 가족의 뿌리는 제주도에 있다. 2018년에는 매사추세츠주의 다른 선거구에서 민주당 하원 경선에 출마했다가 패했다.

워싱턴주 제10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연방하원의원 스트리클런드가 공화당 후보 크리스 정(Chris Chung)을 상대로 4선을 확정했다고 신문은 AP통신을 인용해 전했다. 개표율 62% 기준 득표율은 각각 64.37%, 35.05%였다. 스트리클런드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타코마(Tacoma) 시장을 지냈으며, 2020년 워싱턴주에서 연방의회에 진출한 첫 흑인이 됐다.

캘리포니아주 제47선거구의 민주당 현역 의원 민은 공화당 후보 제니 레이 르루(Jenny Rae Le Roux)를 상대로 승리를 선언했다. 선거 분석기관 디시전 데스크 HQ(Decision Desk HQ)는 민의 승리를 예측했으나, 보도 시점까지 AP통신은 당선자를 판정하지 않았다. 개표율 59% 당시 민은 56.74%, 르루는 43.26%를 얻었다.

캘리포니아주 제40선거구에서는 공화당 현역 의원끼리 맞붙었다. 신문에 따르면 선거구 재조정으로 같은 선거구에서 경쟁하게 된 켄 캘버트(Ken Calvert)와 김의 득표율은 개표율 41% 기준 각각 54.52%, 45.48%였다. 김이 뒤지고 있었지만 우편투표 추가 개표가 남아 승패는 확정되지 않았다.

오클라호마주 주지사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 신디 먼슨(Cyndi Munson)이 공화당 후보 마이크 매제이(Mike Mazzei)에게 패했다고 코리아타임스는 보도했다. 먼슨의 미국 첫 한인계 주지사 도전은 당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보도된 득표율은 모두 개표 중간 집계다. 고와 스트리클런드의 경우 AP통신이 당선을 판정했지만, 김과 캘버트의 대결은 추가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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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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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게시 시점

2026년 11월 4일

약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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