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관, 태·캄 합동 마약 657㎏ 압수
뉴스 브리핑
AI 요약핵심
한국 관세청이 2026년 1~3월 태국·캄보디아 당국과 합동 단속을 벌여 마약 657킬로그램을 압수했다고 코리아타임스가 23일 보도했다. 총 32건의 밀수 시도가 적발됐으며, 이는 약 181만 회 투약 분량에 해당한다.
무슨 일이
이번 합동 단속은 한국 정부가 마약 유입을 해외 발원지에서 차단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재미 한인 사회에서도 한국발 마약 관련 국제 범죄 동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관세청이 2026년 1~3월 태국·캄보디아 당국과 합동 단속을 벌여 마약 657킬로그램을 압수했다고 코리아타임스가 23일 보도했다. 총 32건의 밀수 시도가 적발됐으며, 이는 약 181만 회 투약 분량에 해당한다.
이번 합동 단속은 한국 정부가 마약 유입을 해외 발원지에서 차단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재미 한인 사회에서도 한국발 마약 관련 국제 범죄 동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압수량의 대부분은 태국과의 5차 합동 단속인 '트라이던트(Trident)' 작전에서 나왔다. 이 작전에서 메스암페타민(필로폰)과 대마 등 651.4킬로그램이 압수됐다. 코리아타임스에 따르면 이는 2022년 한·태 관세 협력 개시 이후 단일 작전 최대 성과이며, 5차례 누적 압수량은 총 1,036.9킬로그램에 달한다.
캄보디아에서는 올해 첫 합동 단속인 '라이언스톤(Lionstone)' 작전이 진행돼 메스암페타민과 진정제 에토미데이트(etomidate) 5.7킬로그램이 적발됐다.
당국은 코리아타임스를 통해 다른 지역의 단속이 강화되면서 캄보디아가 새로운 밀수 우회로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마약 조직이 단속 압박에 대응해 공급망 경로를 적극적으로 바꾸고 있음을 시사한다.
양국 세관 당국은 사전 정보 공유와 실시간 첩보 교환을 바탕으로 한국행 항공편과 화물을 집중 검색했다.
관세청은 코리아타임스 보도 외에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당국은 마약 밀수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한 해외 합동 단속을 2026년에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The Korea Times
koreatimes
커뮤니티
2026년 4월 23일
6개월 전
중립
원문 기사에서 전체 맥락 확인하기
The Korea Times 원문으로 이동해 전체 기사, 인용문, 세부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