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동물보호소, 5월 입양비 면제로 입양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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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OC) 동물보호소가 5월 한 달간 25파운드(약 11㎏) 이상 개의 입양비를 전액 면제하는 행사를 실시하며, 개 3마리와 고양이 2마리의 새 가족을 찾고 있다.
무슨 일이
터스틴(Tustin)에 위치한 OC 동물보호소(OC Animal Care)는 카운티 내 14개 계약 도시를 관할하며, 지역 주민의 자발적 입양이 보호소 운영의 핵심이다. 이번 행사는 대형견 입양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오렌지카운티(OC) 동물보호소가 5월 한 달간 25파운드(약 11㎏) 이상 개의 입양비를 전액 면제하는 행사를 실시하며, 개 3마리와 고양이 2마리의 새 가족을 찾고 있다.
터스틴(Tustin)에 위치한 OC 동물보호소(OC Animal Care)는 카운티 내 14개 계약 도시를 관할하며, 지역 주민의 자발적 입양이 보호소 운영의 핵심이다. 이번 행사는 대형견 입양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새 가족을 기다리는 동물은 개 3마리, 고양이 2마리다.
가르본조(Garbonzo)는 3살 잉글리시 핏불 믹스(English pitbull mix)로 몸무게는 31파운드(약 14㎏). 보호소에 입소한 지 약 1주일 된 이 개는 5월 입양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이스 오브 OC(Voice of OC)가 보도했다.
시나(Sheena)는 5살 시베리안 허스키(Siberian husky)로 60파운드(약 27㎏). 처음에는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살가운 성격이라고 보호소 측은 전했다. 입양 전 임시 위탁(foster-to-adopt)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함께 생활해볼 수 있으며, 보호소에 머문 지 약 한 달이 됐다.
로드니(Rodney)는 6살 퍼그(pug)로 19파운드(약 8.6㎏). 어린 자녀가 없는 가정에 적합하다고 보호소 관계자는 밝혔다.
고양이 두 마리도 입양을 기다린다. 줄리아(Julia)는 5살 회색 단모 고양이로 12.8파운드(약 5.8㎏), 약 한 달 전 유기묘 상태로 구조됐다. 레인저(Ranger)는 3살 주황·흰색 단모 고양이로 6.7파운드(약 3㎏), 역시 길에서 발견된 유기묘다.
한편 노블 프렌즈 파운데이션(Noble Friends Foundation)이 후원하는 무료 마이크로칩 삽입 클리닉이 5월 2일 오전 8~11시 OC 동물보호소에서 진행됐다. 선착순 100마리(생후 8주 이상) 대상이며, 카운티와 동물보호 서비스 협약을 체결한 애너하임·헌팅턴비치·산타아나·터스틴·요바린다 등 14개 도시 주민이 이용할 수 있었다.
OC 동물보호소는 매일 오전 11시~오후 5시 운영한다. 입양 상담 방문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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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
5개월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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