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 어린이 위험 여행용 아프린 스프레이 리콜

2026년 5월 3일(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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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바이어(Bayer)가 어린이 안전캡이 없는 여행용 소용량 아프린(Afrin) 오리지널 비강 스프레이(0.02온스)에 대해 2026년 5월 3일 리콜을 발표했다.

무슨 일이

리콜 대상은 편의점, 공항, 소형 식료품점 등 오렌지카운티(OC) 전역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채널에서 유통된 소용량 제품으로 한정되며, 대형 소매업체에서 판매되는 다른 용량의 제품은 해당되지 않는다.

제약사 바이어(Bayer)가 어린이 안전캡이 없는 여행용 소용량 아프린(Afrin) 오리지널 비강 스프레이(0.02온스)에 대해 2026년 5월 3일 리콜을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편의점, 공항, 소형 식료품점 등 오렌지카운티(OC) 전역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채널에서 유통된 소용량 제품으로 한정되며, 대형 소매업체에서 판매되는 다른 용량의 제품은 해당되지 않는다.

바이어는 5월 3일 자발적 리콜을 공식 발표하며 해당 용기에 어린이 안전캡이 없어 소아 오음(誤飮) 사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바이어는 "이 의약품은 어린이 안전캡이 없는 용기에 담겨 있다. 어린이가 내용물을 삼킬 경우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인 0.02온스 여행용 제품은 편의점·공항·소형 식료품점(보데가·bodega)을 통해 주로 유통됐다. 바이어는 월마트(Walmart)·타깃(Target)·아마존닷컴(Amazon.com) 등 대형 소매업체에서는 해당 제품이 판매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는 즉시 폐기해야 한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환불은 바이어 공식 웹사이트의 온라인 신청 양식을 통해 요청할 수 있다.

이번 리콜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용량의 아프린 제품은 정상 판매가 유지된다.

이번 리콜 대상은 여행용 0.02온스 아프린 오리지널 비강 스프레이에 한정되며, 다른 아프린 제품 및 용량은 이번 조치와 무관하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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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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