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나비치 증세안 2028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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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비치 증세안 2028년으로

2026년 7월 13일(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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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보이스오브OC에 따르면 라구나비치 시의회는 세금 인상안을 당장 투표에 부치지 않고 2028년 11월 주민투표를 목표로 재원 확충 방안을 더 검토하기로 했다.

무슨 일이

오렌지카운티(OC) 해안 도시인 라구나비치는 산불 대응, 공공안전, 시 서비스 재원 마련을 놓고 호텔세와 판매세, 사업자세 인상안을 검토해 왔다.

보이스오브OC에 따르면 라구나비치 시의회는 세금 인상안을 당장 투표에 부치지 않고 2028년 11월 주민투표를 목표로 재원 확충 방안을 더 검토하기로 했다.

오렌지카운티(OC) 해안 도시인 라구나비치는 산불 대응, 공공안전, 시 서비스 재원 마련을 놓고 호텔세와 판매세, 사업자세 인상안을 검토해 왔다.

보이스오브OC에 따르면 라구나비치 시의회는 7월 7일 회의에서 세금 인상안을 즉시 추진하지 않고 추가 검토를 이어가기로 만장일치 결정했다.

검토 대상은 세 가지였다. 숙박세 성격의 일시체류세를 12%에서 14%로 올리는 방안, 사업자 면허세 상한 1천650달러를 매출의 3%로 바꾸는 방안, 판매세를 7.75%에서 8.75%로 올리는 방안이다.

보이스오브OC에 따르면 숙박세 인상은 연간 약 300만 달러, 사업자 면허세 개편은 860만 달러, 판매세 인상은 연간 780만 달러의 수입을 낼 것으로 추산됐다.

7월 7일 회의에서 공개된 유권자 400명 대상 조사에서는 숙박세 인상 지지율이 56%로 가장 높았다. 판매세 인상은 43%, 사업자세는 23%가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밥 웨일런 시의원은 재원 수요에 비해 조사 결과가 낮게 나왔다며 “It is disappointing to me, given all the conversation we’ve had about the needs, and the capital, and the 100 year-old infrastructure – very little of which is going to get funded out of our current budget.”라고 말했다고 보이스오브OC는 전했다.

핼리 존스 시의원은 방문객으로부터 재원을 회수하는 방안을 강조했다. 그는 “I think it goes without saying that we’d like to recapture dollars from our daytrippers. I think it’s a priority of this council, and certainly for the community,”라고 말했다고 보이스오브OC는 보도했다.

시는 주민에게 증세 승인을 요청하기 전 추가 조사와 공공 안내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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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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