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학생, OC 전기자전거 규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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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학생, OC 전기자전거 규제 제안

2026년 10월 23일(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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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라구나니겔(Laguna Niguel)의 12세 학생 알렉스 게스(Alex Guess)가 오렌지카운티(OC) 전역에 전기자전거 이용 연령 제한과 면허제, 위반 과태료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게스는 금요일 보이스 오브 OC(Voice of OC)에 실린 지역사회 의견 기고문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원을 소개했다.

무슨 일이

이번 제안은 카운티 차원의 운행 기준을 마련하고 과태료 수입을 각 도시의 청소년 안전 사업에 투입하는 구상이다. 기고문은 규제 도입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해당 방안이 시행되거나 채택됐다는 보도는 아니다.

라구나니겔(Laguna Niguel)의 12세 학생 알렉스 게스(Alex Guess)가 오렌지카운티(OC) 전역에 전기자전거 이용 연령 제한과 면허제, 위반 과태료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게스는 금요일 보이스 오브 OC(Voice of OC)에 실린 지역사회 의견 기고문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원을 소개했다.

이번 제안은 카운티 차원의 운행 기준을 마련하고 과태료 수입을 각 도시의 청소년 안전 사업에 투입하는 구상이다. 기고문은 규제 도입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해당 방안이 시행되거나 채택됐다는 보도는 아니다.

보이스 오브 OC에 따르면 게스의 청원에는 다섯 가지 개혁 방안이 담겼다. 게스는 전기자전거의 인기에 비해 안전 규정이 뒤처져 있다며, 이용자가 교통법규와 속도에 따른 위험을 더 잘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령 기준은 원칙적으로 16세 미만의 운행을 금지하는 내용이다. 다만 위반 전력이 없는 이용자가 추가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개조하지 않은 클래스 1(Class 1) 전기자전거를 타는 경우 예외를 두자는 구상이다. 클래스 2(Class 2)와 클래스 3(Class 3)는 16세 미만이 이용할 수 없도록 제안했다.

제조사가 속도계를 장착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이용자는 도로 통행 규칙 시험에 합격해 카운티가 발급하는 면허를 취득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불법 또는 위험 운행에는 160달러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이용자가 18세 미만이면 부모가 책임지도록 했다. 과태료 수입은 도시별 청소년 안전 기금으로 보내 전기자전거 안전 연구와 교육, 기반시설 개선에 사용하자는 제안이다.

게스는 청원에 1천485명이 서명했다고 기고문에서 밝혔다. 방문 홍보 과정에서 문을 열고 응대한 사람 가운데 약 98%가 지지했다고도 설명했다. 이 수치는 게스가 접촉한 사람들의 반응으로, 주민 전체를 대표하는 여론조사 결과로 제시된 것은 아니다.

게스는 전기자전거를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위험 운행 예방과 교육, 책임 강화를 위한 청원이라고 설명했다. 주민과 학부모, 지역 지도자들에게 청원 지지도 요청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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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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