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감독관 보수 논란

2026년 7월 13일(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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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OC) 감독위원회가 감독관 보수 25% 인상과 고위 공무원 급여 인상을 승인한 뒤 한 달간 공개 회의를 쉬었다고 보이스오브OC가 13일 칼럼에서 지적했다.

무슨 일이

이 칼럼은 격주 회의 일정과 회의 직전 추가 안건 공개 방식이 주민 감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OC 지역 정부 투명성 문제로 제기했다.

오렌지카운티(OC) 감독위원회가 감독관 보수 25% 인상과 고위 공무원 급여 인상을 승인한 뒤 한 달간 공개 회의를 쉬었다고 보이스오브OC가 13일 칼럼에서 지적했다.

이 칼럼은 격주 회의 일정과 회의 직전 추가 안건 공개 방식이 주민 감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OC 지역 정부 투명성 문제로 제기했다.

보이스오브OC에 따르면 OC 감독위원회는 2016년 공개 회의 일정을 매주에서 격주로 바꿨다. 정기 안건은 회의 2주 전 공개되지만, 추가 안건은 화요일 회의를 앞둔 금요일에 공개되는 경우가 많고 분량이 수천 쪽에 이를 수 있다고 칼럼은 전했다.

칼럼은 감독위원회가 최근 감독관 보수를 25% 인상하고 고위 공무원 급여도 올렸으나, 새 예산에서 일반 직원 임금 인상은 거부했다고 지적했다. 또 정치인 보수 인상안이 공개 예산 절차에서 어디서 나왔는지 대배심이 의문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2016년 논의 당시 리사 바틀릿 당시 감독위원회 의장은 보이스오브OC가 인용한 발언에서 "Right now the board is really squeezed,"라고 말했다. 바틀릿 의장은 감독관들이 "trying to get things done in five days."라고도 했다.

바틀릿 의장은 또 "I have already passed this by the CEO and department heads … and they’re in favor of this. It’s a much more structured process,"라고 밝혔다. 그는 "It’s very consistent with city councils. They have the two week rule. At the Board of Supervisors, I think it’s entirely reasonable."라고 말했다.

반면 숀 넬슨 당시 감독관이자 현 고등법원 판사는 시의회와 감독위원회를 같은 기준으로 보는 데 반대했다고 보이스오브OC는 전했다. 넬슨 판사는 "I want to remind you, we’re full-time here. City councils are part-time, like coaching a softball league,"라며 "I signed up for a full-time job and you all did. I think this is a mistake."라고 말했다.

칼럼은 앤드루 도 전 감독관이 추가 안건을 활용해 이후 연방 뇌물 혐의와 연결된 문제성 계약을 밀어붙이는 데 도움을 줬다고도 썼다. 보이스오브OC는 회의 직전 대량으로 공개되는 추가 안건이 주민들이 표결 전 내용을 검토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OC 주민들에게 이번 논란은 감독관 보수와 공개 회의 운영 방식이 카운티 정부에 요구되는 감시 수준에 부합하는지를 묻는 문제로 남았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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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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