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매립장 먼지 민원에 반입 확대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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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OC) 남부 프리마 데셰차(Prima Deshecha) 매립장 인근 주민들이 확장 공사 이후 먼지 피해를 호소하며 독립적인 대기질 측정을 요구하고 있다. 보이스오브OC(Voice of OC)에 따르면 매립장의 하루 폐기물 반입 상한을 두 배로 늘리는 별도 방안은 주민 민원 이후 보류된 상태다.
무슨 일이
이번 갈등은 브레아(Brea)의 올린다 알파(Olinda Alpha) 매립장 폐쇄에 대비한 카운티의 폐기물 처리 계획과 맞물려 있다. 주민들은 반입량 확대에 앞서 현재의 먼지와 대기질 문제부터 점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오렌지카운티(OC) 남부 프리마 데셰차(Prima Deshecha) 매립장 인근 주민들이 확장 공사 이후 먼지 피해를 호소하며 독립적인 대기질 측정을 요구하고 있다. 보이스오브OC(Voice of OC)에 따르면 매립장의 하루 폐기물 반입 상한을 두 배로 늘리는 별도 방안은 주민 민원 이후 보류된 상태다.
이번 갈등은 브레아(Brea)의 올린다 알파(Olinda Alpha) 매립장 폐쇄에 대비한 카운티의 폐기물 처리 계획과 맞물려 있다. 주민들은 반입량 확대에 앞서 현재의 먼지와 대기질 문제부터 점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보이스오브OC에 따르면 카운티가 이미 승인한 부지 확장 공사에는 언덕 발파와 굴착이 포함된다. 보류된 것은 이 공사와 별개인 하루 반입 상한 확대안이다. 현재 하루 반입량은 약 2천600톤으로, 기존 상한인 4천 톤보다 적다.
주민들은 공사 시작 뒤 주택과 야외 공간, 공기 필터에 먼지가 쌓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란초 산후안(Rancho San Juan) 주택소유주협회 이사회 책임자 엘런 빙크(Ellen Vinck)는 먼지로 인해 우수 배수시설 수리 등 협회 지출이 늘었다고 보이스오브OC에 말했다.
산후안카피스트라노(San Juan Capistrano) 주민 아니카 앳킨스(Anika Atkins)는 지난 5월 이사한 뒤 두 달 안에 천식 진단을 받고 비정형 폐렴으로 입원했다고 해당 매체에 말했다. 다만 보도는 매립장 활동과 앳킨스의 질환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OC 폐기물·재활용국(OC Waste and Recycling)은 살수차 3대로 하루 20만 갤런의 물을 뿌려 먼지를 억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관 대변인 프랜신 뱅거트(Francine Bangert)는 현장 상태와 저감 조치의 효과를 계속 점검하고 있다고 보이스오브OC에 밝혔다. 기관은 추가 분무 설비도 검토했다.
남부해안 대기질관리국(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 산후안카피스트라노시, 캘리포니아 교통국(California Department of Transportation)도 확장에 따른 영향을 더 명확하게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이스오브OC에 따르면 올해 앞서 주민 수백 명이 카운티 당국에 확장안과 기존 환경 문제에 관한 의견을 보냈다.
2036년까지 폐쇄 예정인 올린다 알파 매립장의 폐기물은 프리마 데셰차와 어바인(Irvine)의 바워먼(Bowerman) 매립장으로 분산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반입 확대 전 제3자 대기질 측정을 요구하고 있지만, 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의 다음 논의 일정은 아직 불분명하다고 보이스오브OC는 전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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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8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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