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AI비서관, 부산 북갑 출마 결심 임박
뉴스 브리핑
AI 요약핵심
하정우 대통령실 인공지능(AI) 정책·미래기획비서관이 6월 3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여부를 이번 주 안에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코리아타임스가 27일 보도했다.
무슨 일이
북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이 2024년 총선에서 부산 내 유일하게 석권한 곳으로, 이번 보선은 이재명 정부의 AI 중심 국정 기조를 가늠하는 시험대로 주목받고 있다.
하정우 대통령실 인공지능(AI) 정책·미래기획비서관이 6월 3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여부를 이번 주 안에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코리아타임스가 27일 보도했다.
북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이 2024년 총선에서 부산 내 유일하게 석권한 곳으로, 이번 보선은 이재명 정부의 AI 중심 국정 기조를 가늠하는 시험대로 주목받고 있다.
하 비서관은 1977년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컴퓨터공학자다. 대통령실 합류 전 삼성SDS에서 클라우드 기반 AI 혁신 프로그램을 이끌었고, 네이버에서는 AI 랩 수장을 역임했다고 코리아타임스는 전했다.
북갑 선거구 공석은 천재수 전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생겼다. 국민의힘 전 대표 한동훈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3자 대결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하 비서관에게 직접 출마를 촉구했다. 정 대표는 그를 "한국이 세계 최고 AI 강국이 되기 위한 여정의 설계자"라고 평가하며 "국회에 와서 입법을 통해 그 작업을 완성해야 한다"고 당부한 것으로 코리아타임스는 보도했다.
하 비서관 본인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아침저녁으로 생각이 바뀐다"며 결정을 유보하고 있다고 코리아타임스는 전했다. 선거법상 공직자는 5월 4일까지 사직서를 제출해야 피선거권을 얻을 수 있다.
야당은 대통령실이 보선에 직접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고 코리아타임스는 덧붙였다.
6월 3일 보궐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주요 선거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한국 제2의 도시 부산에서 여야가 격돌하는 이번 북갑 선거는 AI 산업 정책을 둘러싼 국정 기조 논쟁의 축소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The Korea Times
koreatimes
정치
2026년 4월 27일
6개월 전
중립
원문 기사에서 전체 맥락 확인하기
The Korea Times 원문으로 이동해 전체 기사, 인용문, 세부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