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팀스터스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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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팀스터스 파업 예고

2026년 10월 8일(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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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OC) 공무원 약 450명이 새 계약 제안이 없을 경우 다음 주 파업에 나설 수 있다고 Voice of OC가 8일 보도했다.

무슨 일이

파업이 현실화하면 카운티 도로·공원·동물보호소·매립지 관리와 청소 업무, 보안관 차량 정비 등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오렌지카운티(OC) 공무원 약 450명이 새 계약 제안이 없을 경우 다음 주 파업에 나설 수 있다고 Voice of OC가 8일 보도했다.

파업이 현실화하면 카운티 도로·공원·동물보호소·매립지 관리와 청소 업무, 보안관 차량 정비 등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

Voice of OC에 따르면 팀스터스 로컬 952 소속 오렌지카운티 공무원 약 450명이 카운티 측의 새 계약 제안이 없을 경우 다음 주 파업을 준비하고 있다.

에릭 히메네스 팀스터스 로컬 952 사무재정책임자는 화요일 전까지 조합원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공정한 계약안이 나오지 않으면 파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Voice of OC에 밝혔다. 다만 OC 교통국(OCTA)에서 일하는 팀스터스 조합원들은 이번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보도됐다.

파업 대상 노동자들은 카운티 도로, 공원, 동물보호소, 매립지 유지 업무를 맡고 있다. 청소 담당 직원과 보안관 차량을 정비하는 정비공도 포함된다고 Voice of OC는 전했다.

이번 갈등은 캘리포니아 공공고용관계위원회(PERB)가 지난 6일 카운티가 성실 교섭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뒤 불거졌다. 조셉 에크하트 위원회 임시 법률고문은 서한에서 카운티 측이 교섭 대표에게 충분한 권한을 주지 않고, 반대 제안을 내지 않았으며, 지연 전술을 사용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았다고 Voice of OC는 보도했다.

몰리 니컬슨 오렌지카운티 대변인은 Voice of OC에 카운티가 직원들의 합법적 파업권을 존중하며 필수 공공서비스의 연속성을 우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운티는 서비스 차질을 줄이기 위한 비상계획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Voice of OC에 따르면 팀스터스는 카운티 수퍼바이저들이 제시한 1년 계약과 3% 임금 인상안을 거부한 3개 노조 중 하나다. 카운티 보안관 대리 노조와 미국 주·카운티·지방공무원연맹(AFSCME) 지역 지부도 같은 제안을 거부했다.

카운티 측은 캘리포니아 공공고용관계위원회 서한에 오는 26일까지 답해야 한다고 Voice of OC는 전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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