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노조, 협상 진전에 파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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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직원들이 속한 팀스터스 로컬 952(Teamsters Local 952) 노조가 계약 협상의 진전을 이유로 화요일 저녁 파업을 일시 중단했다고 보이스 오브 OC(Voice of OC)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카운티 직원 400여 명이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지만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무슨 일이
카운티 측이 매립장 처리 업무 지연을 주장해 온 가운데 파업이 일시 중단됐다. 다만 노조는 공정한 제안이 나오지 않으면 즉시 파업을 재개할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업무 복귀가 분쟁 종결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직원들이 속한 팀스터스 로컬 952(Teamsters Local 952) 노조가 계약 협상의 진전을 이유로 화요일 저녁 파업을 일시 중단했다고 보이스 오브 OC(Voice of OC)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카운티 직원 400여 명이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지만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카운티 측이 매립장 처리 업무 지연을 주장해 온 가운데 파업이 일시 중단됐다. 다만 노조는 공정한 제안이 나오지 않으면 즉시 파업을 재개할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업무 복귀가 분쟁 종결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보이스 오브 OC에 따르면 카운티 수퍼바이저들은 금요일 특별회의를 열어 새 계약안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노조는 조합원들이 지지할 수 있는 제안이 이 회의에서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조합원들은 임금 3% 인상을 담은 1년 계약안을 거부했다. 카운티가 다른 노조들에도 제시한 것과 같은 조건이었다.
파업은 지난주 화요일 시작됐다. 노조 지도부는 카운티 협상 담당자들에게 계약을 확정할 권한이 없어 협상이 막혔다며 카운티 측이 성실하게 교섭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반면 카운티 지도부는 파업 참가자들이 부적절하게 도로를 막고 카운티 매립장 처리 업무를 지연시켰다고 주장했다. 노사는 파업 과정과 협상 책임을 놓고 서로 다른 입장을 보였다.
노조는 페이스북(Facebook)에 올린 서명 없는 성명을 통해 중재 과정에서 카운티와 논의한 뒤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업 중단도 성실한 협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노조는 조합원들의 업무 가치를 인정하는 공정한 제안이 없으면 곧바로 파업과 피케팅에 복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금요일 회의에서 어떤 제안이 나올지가 향후 협상의 변수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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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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