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차기 CEO 윤곽

2026년 10월 9일(27일 전)|
중립voiceofoc

뉴스 브리핑

AI 요약

핵심

오렌지카운티(OC) 수퍼바이저 후보들이 차기 카운티 최고경영자(CEO)의 조건으로 윤리성, 행정 경험, 독립적 운영 능력을 꼽았다고 Voice of OC가 보도했다.

무슨 일이

OC는 거의 3년째 정식 CEO를 두지 못하고 있으며, 이 직책은 카운티 부서의 일상 운영과 연례 예산 편성에 핵심 역할을 한다.

오렌지카운티(OC) 수퍼바이저 후보들이 차기 카운티 최고경영자(CEO)의 조건으로 윤리성, 행정 경험, 독립적 운영 능력을 꼽았다고 Voice of OC가 보도했다.

OC는 거의 3년째 정식 CEO를 두지 못하고 있으며, 이 직책은 카운티 부서의 일상 운영과 연례 예산 편성에 핵심 역할을 한다.

Voice of OC에 따르면 OC 제4·제5 수퍼바이저 선거구 후보들은 선거 질의서 답변에서 차기 CEO의 자질과 수퍼바이저위원회와의 관계, 선출직 전환 등 제도 개편 가능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현재 카운티 운영은 KC 로스텐버그 임시 CEO가 맡고 있다. Voice of OC에 따르면 로스텐버그는 수퍼바이저들이 후임자를 찾으면 은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임 미셸 어기레 전 CEO는 당초 1년만 맡기로 했으나 2년간 재직했다. 프랭크 김 전 CEO는 2024년 7월 물러나기 전 9년간 OC CEO로 일했다.

후보들은 대체로 CEO가 수퍼바이저위원회의 정책을 집행하되 카운티 부서 운영은 전문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봤다. 제5선거구 후보 딕슨은 복잡한 예산과 대규모 조직을 다룰 경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Voice of OC는 전했다.

제5선거구 후보 폴리는 투명성, 재정 판단력, 대형 캘리포니아 카운티 운영 경험을 강조했다. 제4선거구 후보 쇼는 청렴성, 재정 관리 능력, 행정 경험을 주요 기준으로 제시했다.

제4선거구 후보 트라우트는 CEO가 독립적 조언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트라우트는 “The CEO should be the County’s professional chief administrator, not a sixth supervisor,”라고 말했다.

Voice of OC에 따르면 차기 CEO는 300만 명이 넘는 주민을 둔 OC 정부의 핵심 행정 관리 역할을 맡게 된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출처

Voice of OC

voiceofoc

카테고리

정치

게시 시점

2026년 10월 9일

27일 전

기사 톤

중립

원문 기사에서 전체 맥락 확인하기

Voice of OC 원문으로 이동해 전체 기사, 인용문, 세부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orange-county#county-government#ceo-search#board-of-supervisors#local-elections

주간 OC 한인 소식, 매주 금요일 아침

이번 주 추천 식당, 다가오는 행사, 새로 올라온 매물·구인구직을 한 통의 이메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