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파업 중 매립장 일반인 출입 제한 인정
지역 뉴스

OC, 파업 중 매립장 일반인 출입 제한 인정

2026년 10월 23일(13일 전)|
중립voiceofoc

뉴스 브리핑

AI 요약

핵심

오렌지카운티(OC)가 팀스터스 노조(Teamsters) 파업 기간 매립장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가 일부 시설의 일반인 이용 제한을 인정했다고 보이스오브OC(Voice of OC)가 23일 논평에서 전했다. 카운티가 주 노동관계 당국에 제출한 서류에도 출입 방해와 폐기물 반입 감소 등 차질이 명시됐다.

무슨 일이

이번 사안은 주민이 폐기물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지, 수거업체가 매립장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와 맞닿아 있다. 해당 논평은 카운티의 대외 안내와 노동분쟁 서류에 담긴 운영 상황 사이의 차이를 지적했다.

오렌지카운티(OC)가 팀스터스 노조(Teamsters) 파업 기간 매립장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가 일부 시설의 일반인 이용 제한을 인정했다고 보이스오브OC(Voice of OC)가 23일 논평에서 전했다. 카운티가 주 노동관계 당국에 제출한 서류에도 출입 방해와 폐기물 반입 감소 등 차질이 명시됐다.

이번 사안은 주민이 폐기물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지, 수거업체가 매립장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와 맞닿아 있다. 해당 논평은 카운티의 대외 안내와 노동분쟁 서류에 담긴 운영 상황 사이의 차이를 지적했다.

보이스오브OC에 따르면 파업은 10월 13일 시작됐으며 400명 넘는 노동자가 피켓 시위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운티 매립장은 브레아(Brea)의 올린다 알파(Olinda Alpha), 어바인(Irvine)의 프랭크 R. 바워먼(Frank R. Bowerman), 샌후안카피스트라노(San Juan Capistrano)의 프리마 데셰차(Prima Deshecha) 등 세 곳이다.

카운티 측은 당초 세 시설 모두 운영 중이며 상업·주거용 폐기물 운반업체의 반입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OC 폐기물·재활용 부서(OC Waste and Recycling)의 홍보 담당자인 프랜신 뱅거트(Francine Bangert)는 이후 프리마 데셰차가 10월 13일과 14일 폐기물을 직접 반입하는 이용자와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했다고 밝혔다.

뱅거트는 추가 설명을 내놓은 당일 오전 11시께 올린다 알파도 같은 이용자들의 출입을 막았다고 전했다. 이는 일반인 등의 이용 제한에 관한 설명으로, 매립장 전체 가동 중단과는 구별된다.

카운티는 주 공공고용관계위원회(Public Employment Relations Board)에 낸 106쪽 분량의 서류에서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시위대가 매립장 진출입을 반복적으로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보이스오브OC가 소개한 서류에 따르면 바워먼의 평소 하루 반입량은 약 8천 톤이었으나 파업 중 나흘 연속 하루 2천100톤 미만으로 줄었다.

이 부서 중부지역 부국장인 데이비드 티우(David Tieu)는 서류에서 수거업체들이 폐기물을 카운티 밖 시설로 옮기고 있다고 보고했다. 직원 피로가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인력이 부족하면 매립장 운영을 중단해야 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논평은 이를 대외 설명과 대조했으며, 공무원들이 정직하지 않았다는 평가는 필자의 판단이다.

보이스오브OC는 파업이 잠시 중단된 가운데 카운티 감독위원회가 23일 오후 2시 비공개 회의에서 팀스터스 노조 계약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출처

Voice of OC

voiceofoc

카테고리

지역 뉴스

게시 시점

2026년 10월 23일

13일 전

기사 톤

중립

원문 기사에서 전체 맥락 확인하기

Voice of OC 원문으로 이동해 전체 기사, 인용문, 세부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orange-county#labor-strike#landfill-access#local-government

주간 OC 한인 소식, 매주 금요일 아침

이번 주 추천 식당, 다가오는 행사, 새로 올라온 매물·구인구직을 한 통의 이메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