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도서관 예산 공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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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타 콜먼은 14일 Voice of OC 기고문에서 어바인시가 독립 도서관 체계의 지점별 예산을 더 명확히 공개하고 장기 재원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슨 일이
이번 주장은 오렌지카운티(OC) 내 도서관 재정 책임과 정보 공개 문제와 맞닿아 있다. 콜먼은 뉴포트비치의 세부 예산 공개 방식을 어바인이 참고할 사례로 들었다.
애니타 콜먼은 14일 Voice of OC 기고문에서 어바인시가 독립 도서관 체계의 지점별 예산을 더 명확히 공개하고 장기 재원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주장은 오렌지카운티(OC) 내 도서관 재정 책임과 정보 공개 문제와 맞닿아 있다. 콜먼은 뉴포트비치의 세부 예산 공개 방식을 어바인이 참고할 사례로 들었다.
Voice of OC에 따르면 어바인 거주 30년 이상인 애니타 콜먼 일리노이대 어배너-섐페인 아이스쿨 겸임교수는 기고문에서 어바인 도서관 예산 공개 방식이 주민들이 재정 흐름을 파악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Local control means more than collecting library revenue: it requires transparent budgeting, sustainable funding, and public accountability."라고 밝혔다.
콜먼은 뉴포트비치의 2026-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비교 대상으로 제시했다. 뉴포트비치는 센트럴 도서관, 매리너스, 발보아, 코로나델마 등 지점과 부서별로 예산을 나누어 공개하지만, 어바인의 2025-2027 회계연도 채택 예산은 도서관기금(Fund 124)을 540쪽짜리 2년 예산서 안에 담고 지점별 지출은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Voice of OC에 따르면 뉴포트비치 센트럴 도서관의 다음 회계연도 예산은 451만6천961달러로 10.1% 늘었고, 전체 도서관 부서 예산은 1천131만4천378달러로 7.81% 증가했다. 어바인 도서관기금은 2025-26년에 재산세 수입 900만 달러, 지출 899만5천903달러를 잡았고 2026-27년에는 수입 1천25만1천812달러, 지출 1천24만6천75달러를 편성했다.
콜먼은 어바인의 자본 개선 계획에도 도서관 관련 사업 네 건이 올라 있지만 아직 재원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계획에는 계획 연구비 225만 달러와 향후 자본 수요 1억2천900만 달러가 적시됐으며, 그중 그레이트파크 도서관 4천975만 달러, 유니버시티파크 도서관 2천450만 달러, 헤리티지파크 캠퍼스 및 관련 도서관 용도 3천500만 달러, 일반 도서관 개선 2천만 달러가 포함됐다.
기고문은 어바인의 도서관 운영비가 2025-26년에 주민 1인당 약 28달러로 오렌지카운티 공공도서관(OCPL) 기준 41.59달러의 68% 수준이고, 2026-27년에는 약 32달러로 77%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뉴포트비치의 주민 1인당 도서관 예산은 129.09달러로 제시됐다.
콜먼은 어바인이 그룹 4 아키텍처(Group 4 Architecture)에 50만 달러 규모의 새 도서관 기본계획 계약을 맡겼고 보고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된다고 썼다. 그는 "Local control carries three obligations: publish the budget, explain the budget, and sustain the budget."라고 Voice of OC 기고문에서 밝혔다.
콜먼은 어바인이 정기적인 도서관 전용 예산표를 공개하고 주 도서관 조사 제출 자료를 공개하며 OCPL의 1인당 지출 기준에 맞춘 최소 재원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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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4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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