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피규어 절취·빈 박스 환불 사기 2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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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피규어 절취·빈 박스 환불 사기 2명 체포

2026년 5월 3일(5개월 전)|
중립ab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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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핵심

캘리포니아주 어바인(Irvine) 경찰이 레고(LEGO) 세트에서 미니피규어를 꺼낸 뒤 빈 박스를 반품해 환불을 받아낸 혐의로 멕시코 티후아나(Tijuana) 출신 남녀 2명을 체포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3일 보도했다.

무슨 일이

이번 사건은 남가주 소매점들의 관대한 환불 정책을 악용한 조직적 반품 사기가 증가하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용의자들이 하루에만 6개 매장에서 같은 수법을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캘리포니아주 어바인(Irvine) 경찰이 레고(LEGO) 세트에서 미니피규어를 꺼낸 뒤 빈 박스를 반품해 환불을 받아낸 혐의로 멕시코 티후아나(Tijuana) 출신 남녀 2명을 체포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3일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남가주 소매점들의 관대한 환불 정책을 악용한 조직적 반품 사기가 증가하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용의자들이 하루에만 6개 매장에서 같은 수법을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어바인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두 사람은 아드리아나 에스케라 곤살레스(Adriana Esquerra Gonzalez·29)와 루이스 알프레도 킨타니야 폼파(Luis Alfredo Quintanilla Pompa·30)로, 모두 멕시코 티후아나 거주자다.

경찰은 이들이 같은 날 동일한 수법으로 총 6개 매장을 돌며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수사 결과 이들은 매장에서 레고 세트를 구매한 뒤 박스 안의 미니피규어만 꺼내고, 속이 빈 박스를 반품 창구에 내밀어 전액 환불을 받아낸 것으로 드러났다. 레고 미니피규어는 국내외 2차 시장에서 상당한 가격에 거래되는 수집품으로 알려져 있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경찰은 또 신원 미상의 남성이 레고 박스에 파스타를 채운 뒤 반품한 별도의 미신고 사건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이 이번 체포된 두 사람과 연관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두 용의자는 현재 절도 혐의를 받고 있으며,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

경찰은 피해 금액과 추가 기소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파스타 반품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도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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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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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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