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엔하이픈 히승, EVAN으로 솔로 첫 공식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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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ENHYPEN)을 탈퇴한 히승이 솔로 활동명 이반(EVAN)으로 4월 23일 서울에서 첫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무슨 일이
코리아타임스(Korea Times)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Musinsa Megastore)에서 열린 글로벌 컬러렌즈 브랜드 포토콜로, 벨리프랩(Belift Lab)이 3월 10일 탈퇴를 공식 발표한 이후 이반의 첫 공식 외부 활동이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을 탈퇴한 히승이 솔로 활동명 이반(EVAN)으로 4월 23일 서울에서 첫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코리아타임스(Korea Times)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Musinsa Megastore)에서 열린 글로벌 컬러렌즈 브랜드 포토콜로, 벨리프랩(Belift Lab)이 3월 10일 탈퇴를 공식 발표한 이후 이반의 첫 공식 외부 활동이다.
이반은 2020년 엔하이픈의 최연장자이자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벨리프랩은 3월 10일 탈퇴를 공식 발표했고, 엔하이픈은 이후 6인 체제로 재편됐다고 코리아타임스는 전했다.
이반은 4월 8일 새 SNS 채널을 개설하며 어린 시절부터 사용해온 이름인 'EVAN'을 공식 활동명으로 소개, 그룹 시절 정체성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이날 포토콜에서 그는 블랙 수트에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코리아타임스는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Xportsnews)에 따르면, 이반은 엔하이픈 활동 당시 'Highway 1009', 'Dial Tragedy' 등 다수 트랙의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일부 팬들은 SNS를 통해 탈퇴 결정 번복을 촉구하며 반발하기도 했다고 코리아타임스는 덧붙였다.
솔로 음반 발매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엔하이픈은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The Korea Times
koreatimes
문화
2026년 4월 23일
6개월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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