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전기자전거 등록제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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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OC)에서 학생과 학부모, 학교, 경찰을 대상으로 한 무료 전기자전거 안전·준수 등록 시범사업이 시작됐다고 Voice of OC가 보도했다.
무슨 일이
주 차원의 청소년 전기자전거 안전교육 표준화 논의와 맞물린 조치다. 오렌지카운티 아동병원(CHOC)의 관련 외상 환자 수는 2025년 201명으로 늘었다.
오렌지카운티(OC)에서 학생과 학부모, 학교, 경찰을 대상으로 한 무료 전기자전거 안전·준수 등록 시범사업이 시작됐다고 Voice of OC가 보도했다.
주 차원의 청소년 전기자전거 안전교육 표준화 논의와 맞물린 조치다. 오렌지카운티 아동병원(CHOC)의 관련 외상 환자 수는 2025년 201명으로 늘었다.
Voice of OC에 따르면 라이드퍼밋(RidePermit)은 전기자전거 이용자가 안전교육을 듣고 퀴즈를 통과한 뒤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무료 디지털 신분증을 발급하는 방식이다. 등록 정보에는 나이, 학교, 학부모 연락처, 자전거 모델과 등급, 교육구 허가 여부 등이 포함된다.
앤서니 브라이트 RidePermit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Voice of OC에 "When I ride on the road, it’s dangerous. The kids need to be aware of what the rules are,"라고 말했다. 선택형 스티커는 25달러다.
학교와 학교전담경찰관은 이 시스템에서 지역별 규칙을 추가하고 위반 사례를 기록할 수 있다. 브라이트 CEO는 "If we had all the kids using one platform, all the data for the state is there,"라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주 의회에서 추진 중인 AB 1569와도 맞물려 있다. 이 법안은 캘리포니아주 교육부와 고속도로순찰대(CHP)가 7∼12학년 학생을 위한 표준 전기자전거 안전·훈련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하는 내용으로, 상원에서 39대 0으로 통과됐고 앞서 하원도 통과했으나 주지사 서명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Voice of OC는 전했다.
로리 데이비스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공화·라구나니겔)은 도시마다 다른 규칙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데이비스 의원은 Voice of OC에 "In my district, you can actually get onto your e-bike and go through at least four different cities within 30 minutes, and each city has different rules,"라고 말했다.
Voice of OC에 따르면 라데라랜치의 한 가족이 7월 31일 출범 전 첫 등록자가 됐다. 지역 학교와 당국은 청소년 전기자전거 사고 증가와 단속 문제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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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7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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