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후보들 일정 공개 찬성

2026년 10월 12일(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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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오렌지카운티(OC) 제4·5지구 수퍼바이저 후보들이 공무 관련 일정 공개에 대체로 찬성했다고 Voice of OC가 보도했다. 후보들은 법률·인사·보안 등 비공개가 필요한 사안은 제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Voice of OC에 따르면 현재 OC 수퍼바이저 상당수는 일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이 공개 회의 밖에서 선출직 공직자들이 누구를 만나는지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오렌지카운티(OC) 제4·5지구 수퍼바이저 후보들이 공무 관련 일정 공개에 대체로 찬성했다고 Voice of OC가 보도했다. 후보들은 법률·인사·보안 등 비공개가 필요한 사안은 제외할 수 있다고 밝혔다.

Voice of OC에 따르면 현재 OC 수퍼바이저 상당수는 일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이 공개 회의 밖에서 선출직 공직자들이 누구를 만나는지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Voice of OC는 12일 OC 수퍼바이저 후보들에게 공식 일정을 주민에게 공개할 의향이 있는지, 또 주민들이 수퍼바이저의 일상적 면담 대상을 알 권리가 있는지 질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OC 수퍼바이저들은 한 달에 두 차례 녹화되는 공식 회의에 함께 참석한다. 이들은 전일제 공직자로 근무하며, 지난해 자신들의 보수를 25% 인상한 뒤 복리후생 외에 연 24만4천 달러의 급여를 받는다고 Voice of OC는 전했다.

제4지구 후보인 쇼는 공무와 관련한 투명성에 찬성하며 공식 일정을 공유하는 방안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고 Voice of OC는 보도했다. 다만 사생활, 보안, 인사, 법적으로 비공개가 필요한 사안은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같은 지구의 트라우트도 공식 일정 정보를 정기적으로 공개하되 민감한 사안은 적절히 가려야 한다고 밝혔다. Voice of OC에 따르면 그는 주민들이 수퍼바이저가 공무 시간에 누구를 만나고 어떻게 시간을 쓰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답했다.

제5지구 후보인 딕슨은 당선될 경우 자신이 주민을 대신해 누구를 만나는지 알려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Voice of OC는 전했다. 폴리는 공무 관련 회의 일정을 분기별 보고서로 공개하는 방안을 지지하며, 2021년 이사회 합류 이후 주간 뉴스레터로 회의와 행사를 알려 왔다고 밝혔다.

수퍼바이저 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 일정 공개 문제는 OC 지방정부 투명성 논의의 주요 쟁점으로 남을 전망이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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