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메이데이 행진, 수천 명 노동자·이민자 권리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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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국제 노동절을 맞아 수천 명이 로스앤젤레스 맥아더 파크를 출발해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까지 행진하며 노동자·이민자 권리를 촉구했다.
무슨 일이
'솔로 엘 푸에블로 셧 잇 다운(Solo el Pueblo Shuts It Down!)'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집회는 노동자·이민자 권리와 부유세 도입을 핵심 의제로 삼아 남가주 전역의 이민자 노동자 공동체에 연대를 호소했다.
5월 1일 국제 노동절을 맞아 수천 명이 로스앤젤레스 맥아더 파크를 출발해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까지 행진하며 노동자·이민자 권리를 촉구했다.
'솔로 엘 푸에블로 셧 잇 다운(Solo el Pueblo Shuts It Down!)'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집회는 노동자·이민자 권리와 부유세 도입을 핵심 의제로 삼아 남가주 전역의 이민자 노동자 공동체에 연대를 호소했다.
ABC7 로스앤젤레스 보도에 따르면 집회는 오전 10시 맥아더 파크에서 시작돼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까지 행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연대의 표시로 참가자들에게 당일 업무·수업·쇼핑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비영리단체 스트렝스 베이스드 커뮤니티 체인지(Strength Based Community Change)의 에리카 슈베르트(Erika Schwerdt) 대표는 메이데이의 역사적 의의를 강조했다. "메이데이가 우리에게 하루 8시간 근무제를 가져다준 이유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슈베르트 대표는 노동자들의 역할을 역설하며 "우리는 이 도시를 움직이는 노동자들이다. 우리 없이는 이 기업들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집회에서는 경제 의제도 함께 제기됐다. 슈베르트 대표는 "교육·의료·지역사회 지원 등 필요한 사회적 구조를 제공하기 위해 억만장자에게 세금을 부과해야 하며, 모두를 위한 경제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위는 전국적으로 전개된 국제 노동절 행사의 일환으로, 남가주 일대에서 노동자·이민자 권리를 주제로 한 여러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로스앤젤레스 집회는 미국 내 최대 규모 메이데이 행사 중 하나로, 노동·이민 단체들의 연방 및 지방 정책 변화 요구는 계속되고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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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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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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