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입출금 중단…피해 63억 달러 추산
뉴스 브리핑
AI 요약핵심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무단 출금이 발생한 보안 사고를 조사하면서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이번 사고의 재정적 영향을 약 63억 달러로 추산하고 손실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보안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이용자들의 거래소 입출금이 막힌 상태다.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금이 안전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블록체인 협력사들과 함께 사고 관련 자산 약 30억 달러를 온체인에서 동결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무단 출금이 발생한 보안 사고를 조사하면서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이번 사고의 재정적 영향을 약 63억 달러로 추산하고 손실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보안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이용자들의 거래소 입출금이 막힌 상태다.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금이 안전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블록체인 협력사들과 함께 사고 관련 자산 약 30억 달러를 온체인에서 동결했다고 설명했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초기 조사에서 개발·운영 담당 엔지니어의 노트북이 침해됐을 가능성을 파악했다. 공격자가 이를 통해 접근해 무단 출금 거래를 실행했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후속 조사에서는 추가 침해 지점도 발견됐다. 다만 해당 지점의 위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노트북 침해를 통한 접근 역시 초기 조사 단계에서 제시된 가능성이다.
바이낸스는 보안 점검과 함께 수사기관과의 공조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협력사들과는 사고 관련 자산을 온체인에서 동결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정적 영향 추산액과 자산 동결 규모는 모두 바이낸스가 제시한 수치다. 회사는 사푸(SAFU) 기금과 자체 자금으로 손실 전액을 충당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바이낸스는 조사를 마치고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상세한 기술 분석 보고서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보완 조치가 끝나면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자료도 갱신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ABC7 Los Angeles
abc7
커뮤니티
2026년 10월 30일
약 3시간 전
중립
원문 기사에서 전체 맥락 확인하기
ABC7 Los Angeles 원문으로 이동해 전체 기사, 인용문, 세부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