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이민자 집회 20주년…메이데이 행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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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권리 단체들이 2006년 '이민자 없는 하루(Day Without an Immigrant)' 시위 2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일(금) 로스앤젤레스(LA) 메이데이 집회·행진에 시민들의 대규모 참여를 촉구했다.
무슨 일이
이번 집회는 '솔로 엘 푸에블로 샷 잇 다운(Sole El Pueblo Shuts it Down): 일도 없고, 학교도 없고, 쇼핑도 없다'를 주제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개 시위 중 하나로 꼽히는 '라 그란 마르차(La Gran Marcha)'의 정신을 계승하며 노동 운동에서 이민자의 역할을 재조명한다.
이민자 권리 단체들이 2006년 '이민자 없는 하루(Day Without an Immigrant)' 시위 2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일(금) 로스앤젤레스(LA) 메이데이 집회·행진에 시민들의 대규모 참여를 촉구했다.
이번 집회는 '솔로 엘 푸에블로 샷 잇 다운(Sole El Pueblo Shuts it Down): 일도 없고, 학교도 없고, 쇼핑도 없다'를 주제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개 시위 중 하나로 꼽히는 '라 그란 마르차(La Gran Marcha)'의 정신을 계승하며 노동 운동에서 이민자의 역할을 재조명한다.
캘리포니아 이민자 정책 센터(California Immigrant Policy Center)와 LA 민주사회주의자 지부(DSA)는 29일 웨스트레이크 지구(Westlake District)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 1일 집회 및 행진 참여를 공식 촉구했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주최 측은 이날을 '일도 없고, 학교도 없고, 쇼핑도 없다(No Work, No School, No Shopping)'는 슬로건 아래 전면 불참·불매 운동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이민자 정책 센터의 A.J. 홀만은 "5월 1일 금요일, 우리는 행진한다. 합법·불법 체류자, 미국 태생과 이민자, 노동자·학생·가족 모두 함께"라며 "거리를 가득 채울 것이다. 집단행동이 우리의 힘이며, 단결한 시민은 무시당하지 않는다"고 ABC7에 밝혔다.
LA DSA 지부의 레슬리 창은 메이데이(May Day)의 노동 운동 전통과 이민자 권리를 하나의 투쟁으로 묶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창은 "메이데이는 역사적으로 국제 노동절이었다. 올해는 특히 이민자들도 오랫동안 노동 운동의 일원이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이 모든 것은 이민자 없이는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2006년 '이민자 없는 하루(Day Without an Immigrant)' 대규모 시위, 이른바 '라 그란 마르차(La Gran Marcha)' 20주년 기념 행사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당시 시위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개 시위 중 하나로 꼽힌다.
주최 측은 이번 행진이 합법·불법 체류 여부와 관계없이 노동자·학생·가족 모두에게 열려 있다고 밝혔다.
5월 1일 집회는 금요일 LA에서 열리며, 주최 측은 참가자들에게 하루 종일 불참·불매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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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9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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