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OC 부보안관, 뉴올리언스 총기난사 음모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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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OC 부보안관, 뉴올리언스 총기난사 음모로 체포

2026년 4월 27일(6개월 전)|
중립ab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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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부보안관이 뉴올리언스 축제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경찰에 사살되려 했다는 혐의로 플로리다에서 체포됐다.

무슨 일이

이번 사건은 오렌지카운티(OC)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용의자 크리스토퍼 길럼(Christopher Gillum)은 불과 수개월 전인 지난해 9월까지 오렌지카운티 보안관실 정식 부보안관으로 재직했다.

전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부보안관이 뉴올리언스 축제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경찰에 사살되려 했다는 혐의로 플로리다에서 체포됐다.

이번 사건은 오렌지카운티(OC)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용의자 크리스토퍼 길럼(Christopher Gillum)은 불과 수개월 전인 지난해 9월까지 오렌지카운티 보안관실 정식 부보안관으로 재직했다.

오클루사(Okaloosa) 카운티 보안관실은 플록(Flock) 번호판 인식 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길럼의 위치를 파악한 뒤 데스틴 소재 호텔에서 검거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길럼은 뉴올리언스의 한 축제장에서 군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고, 출동한 경찰에게 사살되는 이른바 '경찰에 의한 자살(suicide by cop)'을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객실에서는 권총 1정과 탄약 약 200발이 발견됐다. 루이지애나 주 공공안전부(Louisiana Department of Public Safety)는 길럼을 테러 위협 혐의로 기소했으며, 그는 현재 루이지애나로의 신병 인도를 앞두고 오클루사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헬레나 모레노(Helena Moreno) 뉴올리언스 시장은 성명을 통해 "뉴올리언스 FBI, 루이지애나 주 경찰, 뉴올리언스 경찰국(NOPD), 비상관리국(NOCEM) 및 주지사의 신속하고 긴밀한 공조를 높이 평가한다"며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이 항상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전했다.

이번 사건은 오렌지카운티(OC)와 직접 연관돼 있다. 길럼은 2023년 10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오렌지카운티 보안관실에서 수용 담당관으로 근무했으며, 이후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정식 부보안관으로 재직했다고 해당 매체가 보도했다.

그에 앞서 길럼은 2004년부터 2019년까지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Chapel Hill) 경찰서에서 근무했다. 2024년에는 비정규 직원으로 채플힐 경찰서에 복귀했다가 같은 해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사에는 노스캐롤라이나·플로리다·루이지애나 등 3개 주 법 집행 기관이 공조했다.

길럼은 루이지애나 신병 인도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 오클루사 카운티 교도소에 계속 수감될 예정이며, 루이지애나 주 공공안전부가 제기한 테러 위협 혐의 재판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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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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