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마트 가격 비교…코스트코 최저, 차이는 5달러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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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마트 가격 비교…코스트코 최저, 차이는 5달러 이내

2026년 5월 25일(5개월 전)|
중립ab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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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핵심

남가주 주요 식료품 체인 4곳에서 동일한 생필품 5종의 가격을 직접 비교한 결과, 코스트코(Costco)가 19.93달러로 가장 저렴했으나 최고가 매장과의 차이는 5.33달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ABC7 로스앤젤레스(LA)가 25일 보도했다.

무슨 일이

물가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남가주 소비자들이 여러 매장을 돌며 최저가를 찾는 전략이 실질적인 절약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점을 이번 비교가 보여준다.

남가주 주요 식료품 체인 4곳에서 동일한 생필품 5종의 가격을 직접 비교한 결과, 코스트코(Costco)가 19.93달러로 가장 저렴했으나 최고가 매장과의 차이는 5.33달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ABC7 로스앤젤레스(LA)가 25일 보도했다.

물가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남가주 소비자들이 여러 매장을 돌며 최저가를 찾는 전략이 실질적인 절약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점을 이번 비교가 보여준다.

ABC7 LA의 소비자 리포트 "7 온 유어 사이드(7 On Your Side)"는 그로서리 아울렛(Grocery Outlet), 랄프스(Ralphs), 아마존 프레시(Amazon Fresh), 코스트코 등 4개 체인에서 동일 5개 품목을 직접 구매해 총액을 비교했다. 비교 품목은 10파운드(약 4.5㎏) 감자, 닭가슴살 1파운드(약 450g), 달걀 12개, 식빵 1봉, 2% 저지방 우유 1갤런(약 3.8ℓ)이었다.

매장별 합계는 코스트코 19.93달러, 아마존 프레시 21.52달러, 그로서리 아울렛 23.25달러, 랄프스 25.26달러 순으로 나타났다고 ABC7이 보도했다.

코스트코의 낮은 가격에는 단서가 붙는다. 연회비를 내야 하고 대용량 포장 제품을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1~2인 가구나 회원권이 없는 소비자에게는 실질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

아마존 프레시는 온라인 전용 플랫폼으로 무료 배송 기준 금액을 채우지 못하면 배송비가 추가된다. 표시 가격만으로 비교하면 실제 부담이 과소평가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ABC7은 설명했다.

품목별 최저가는 매장마다 달랐다. 감자는 그로서리 아울렛이, 달걀은 랄프스가 더 저렴했다. 그러나 전체 합계의 차이는 5달러 남짓에 불과했으며, 남가주의 높은 유가를 고려하면 절약을 위해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는 전략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다고 ABC7은 지적했다.

이번 조사는 남가주 소비자들이 단순 가격표보다 회원권 여부, 가구 규모,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장을 보는 매장을 선택해야 함을 보여준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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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5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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