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6개월 만에 침묵 깨고 혜인 생일 게시물 올려
뉴스 브리핑
AI 요약핵심
K팝 그룹 뉴진스(NewJeans)가 21일 멤버 혜인의 생일을 기념한 게시물을 공식 채널에 올리며 약 6개월간의 소셜미디어 침묵을 깼다.
무슨 일이
이번 게시물은 혜인·하린·하니가 지난 1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함께 목격된 지 9일 만에 올라온 것으로, 어도르(ADOR)와의 법적 갈등으로 활동이 중단됐던 뉴진스의 컴백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커지고 있다.
K팝 그룹 뉴진스(NewJeans)가 21일 멤버 혜인의 생일을 기념한 게시물을 공식 채널에 올리며 약 6개월간의 소셜미디어 침묵을 깼다.
이번 게시물은 혜인·하린·하니가 지난 1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함께 목격된 지 9일 만에 올라온 것으로, 어도르(ADOR)와의 법적 갈등으로 활동이 중단됐던 뉴진스의 컴백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커지고 있다.
뉴진스 공식 채널은 이날 "HAPPY HYEIN DAY"라는 문구와 함께 혜인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한국타임스(Korea Times)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10월 팬덤 3주년 기념 게시물 이후 약 6개월 만의 공식 온라인 활동이다. 게시된 사진에서 혜인은 긴 생머리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엑스포츠뉴스(Xportsnews)에 따르면, 혜인·하린·하니는 지난 1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함께 목격됐다. 세 멤버의 동반 이동이 알려지면서 뉴진스의 컴백 준비설이 확산되고 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르와의 법적 분쟁으로 장기간 공백을 이어왔다. 한국타임스에 따르면 하린과 혜인은 2024년 11월, 하니는 같은 해 12월 어도르에 복귀했다. 다니엘은 계약이 해지됐으며, 민지의 복귀 여부는 현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진스 측과 어도르는 공식적인 컴백 계획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다니엘 계약 해지와 민지 복귀 미확정 등으로 향후 뉴진스의 정식 라인업은 아직 불투명하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The Korea Times
koreatimes
문화
2026년 4월 21일
6개월 전
중립
원문 기사에서 전체 맥락 확인하기
The Korea Times 원문으로 이동해 전체 기사, 인용문, 세부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