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힐스 여성, 남편·두 자녀 총격 살해 후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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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LA) 노스힐스에서 30세 여성이 남편과 생후 6일 된 신생아를 포함한 두 자녀를 총으로 살해하고 스스로도 숨진 사건이 지난주 발생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1일 보도했다.
무슨 일이
두 살배기와 생후 6일 된 신생아를 포함한 어린 자녀 두 명이 희생된 이번 사건은 범행 동기가 밝혀지지 않은 채 수사가 진행 중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노스힐스에서 30세 여성이 남편과 생후 6일 된 신생아를 포함한 두 자녀를 총으로 살해하고 스스로도 숨진 사건이 지난주 발생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1일 보도했다.
두 살배기와 생후 6일 된 신생아를 포함한 어린 자녀 두 명이 희생된 이번 사건은 범행 동기가 밝혀지지 않은 채 수사가 진행 중이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마린 바스마잔(Marine Basmajian·30) 씨가 남편 하자크 바스마잔(Khajag Basmajian·31) 씨와 생후 6일 된 딸 엘라(Ella), 두 살 아들 알렉(Alec)을 총으로 살해한 뒤 스스로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노스힐스 론델리우스 애비뉴(Londelius Avenue) 인근 주택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해 4명을 발견했으며, LA 카운티(Los Angeles County) 검시관실이 피해자 전원의 신원을 공식 확인했다.
바로 옆집에 사는 이웃 플로렌스 바레라스(Florence Barreras) 씨는 "총격이 있던 날 밤에는 이상한 점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에 말했다. 바레라스 씨가 이웃을 마지막으로 본 것은 마린 씨가 아직 출산 전이던 시절이었다.
수사 당국은 일가족 4명의 사망 경위를 계속 조사 중이다.
범행 동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수사 당국이 사건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는 전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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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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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뉴스
2026년 6월 1일
5개월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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