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지구의 날 맞아 뉴포트만 생태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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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지구의 날 맞아 뉴포트만 생태 축제 개최

2026년 4월 22일(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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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핵심

오렌지카운티(OC) 공원청과 뉴포트만 보전협회(Newport Bay Conservancy)가 지난 20일 피터앤메리 무스 해석센터(Peter and Mary Muth Interpretive Center)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구의 날 바다 축제'를 열었다고 보이스오브오씨(Voice of OC)가 22일 보도했다.

무슨 일이

이번 행사는 오렌지카운티가 자발적 기후행동계획을 채택한 직후 열렸으며, 지역 해안 세이지브러시 서식지 95%가 개발로 이미 사라졌다는 경고도 함께 제기됐다.

오렌지카운티(OC) 공원청과 뉴포트만 보전협회(Newport Bay Conservancy)가 지난 20일 피터앤메리 무스 해석센터(Peter and Mary Muth Interpretive Center)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구의 날 바다 축제'를 열었다고 보이스오브오씨(Voice of OC)가 22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오렌지카운티가 자발적 기후행동계획을 채택한 직후 열렸으며, 지역 해안 세이지브러시 서식지 95%가 개발로 이미 사라졌다는 경고도 함께 제기됐다.

1970년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해안 석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시작된 지구의 날을 맞아, OC 공원청과 뉴포트만 보전협회가 뉴포트만 일원에서 라이브 음악, 푸드트럭, 탐방로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4년째 뉴포트만 보전협회에서 자원봉사 중인 자연해설사 마이클 장(Michael Jiang)은 뱀·올빼미·거북이·페럿 등 살아있는 토종 동물을 부스에 데려와 어린이 교육에 활용했다. 그는 "물 절약을 더 신경 써주셨으면 한다. 아주 작은 실천도 쌓이면 달라진다.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고 보이스오브오씨에 말했다.

장 씨는 오렌지카운티 해안 생태계의 심각한 훼손 현황도 경고했다. "늘 되짚게 되는 것이 해안 세이지브러시 서식지의 95%를 잃었다는 사실이다. 캘리포니아 일부와 바하칼리포르니아에만 분포하는 희귀 식생인데, 개발 때문에 95%가 사라졌다. 이런 보전 구역이 남아있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행사 참가자 배리 그로스만(Barry Grossman)은 "자연을 일상의 일부로 만드는 것처럼 누구나 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며 "쓰레기를 줍는 것 같은 소소한 실천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오렌지카운티가 올해 채택한 기후행동계획은 전기화 전환을 권장하고 탄소 감축 방안을 제시했으나, 법적 구속력 없는 자발적 조치에 그쳐 실효성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이스오브오씨는 전했다.

그로스만은 "우리가 발견한 것보다 더 나은 상태로 남겨두는 것이 항상 목표"라며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 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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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2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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