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동물보호소, 5월 대형견 입양비 전면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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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터스틴 소재 OC 동물보호소(OC Animal Care)가 5월 한 달간 25파운드(약 11㎏) 이상 반려견의 입양비를 전액 면제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보호소에는 현재 수십 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무슨 일이
이번 행사는 보호소에서 입양률이 낮은 대형견에게 새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7일에는 저가 백신 클리닉도 열려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반려동물 관련 비용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캘리포니아주 터스틴 소재 OC 동물보호소(OC Animal Care)가 5월 한 달간 25파운드(약 11㎏) 이상 반려견의 입양비를 전액 면제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보호소에는 현재 수십 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보호소에서 입양률이 낮은 대형견에게 새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7일에는 저가 백신 클리닉도 열려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반려동물 관련 비용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보이스 오브 OC(Voice of OC)에 따르면, 입양비 면제 혜택은 5월 한 달간 25파운드 이상 반려견 전체에 적용된다. 보호소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은 예약 없이 켄넬 구역을 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다.
현재 입양이 가능한 반려견으로는 4살 핏불(Pit bull) 트럭스톱(Truckstop·63파운드), 2살 핏불-시베리안 허스키 혼합종 매니(Manny), 8살 아메리칸 불독(American bulldog) 카일로(Kylo·76파운드)가 있다. 고양이로는 4살 오렌지색 단모종 솔(Sol)과 5살 회색 단모종 줄리아(Julia)가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이스 오브 OC는 전했다.
아직 입양을 결정하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보호소는 임시 보호 후 입양(foster-to-adopt)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일정 기간 반려동물을 돌본 뒤 정식 입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오는 17일(일)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는 '저렴한 반려동물 백신 클리닉(Affordable Pet Vaccine Clinic)'이 열린다. 벳 케어 펫 클리닉(Vet Care Pet Clinic)과의 협력으로 매달 일요일 운영되는 이 행사에서는 광견병 백신을 15달러에 접종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칩 삽입·분변 검사·구충·건강검진 서비스도 제공된다. 예약은 필요 없다.
클리닉 참석 시 반려견은 목줄 착용, 고양이는 이동장 사용이 의무다. 행사는 보호소 동물뿐 아니라 일반 반려동물을 데려온 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고 보이스 오브 OC는 밝혔다.
입양을 원하는 주민은 터스틴 소재 OC 동물보호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714) 935-684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Voice of OC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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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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