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에이즈 추모비, 복원 후 촛불 추모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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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망치 테러로 훼손됐다가 복원된 미국 최초의 공공 에이즈 추모비 '월 라스 메모리아스(Wall Las Memorias)'가 이달 목요일 저녁 촛불 추모제를 개최한다.
무슨 일이
이번 행사 '선셋 앳 라스 메모리아스 에이즈 모뉴먼트(Sunset at Las Memorias AIDS Monument)'는 미국 내 에이즈 최초 보고 45주년과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가 겹치는 시점에 열려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5년 2월 망치 테러로 훼손됐다가 복원된 미국 최초의 공공 에이즈 추모비 '월 라스 메모리아스(Wall Las Memorias)'가 이달 목요일 저녁 촛불 추모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 '선셋 앳 라스 메모리아스 에이즈 모뉴먼트(Sunset at Las Memorias AIDS Monument)'는 미국 내 에이즈 최초 보고 45주년과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가 겹치는 시점에 열려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월 라스 메모리아스'는 2004년 LA 링컨 하이츠(Lincoln Heights) 링컨 파크(Lincoln Park)에 세워진 미국 최초의 공공 재정 지원 에이즈 추모비다. ABC7 LA에 따르면, 이 단체는 약 30년 동안 라틴계·LGBTQ+·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HIV 예방, 약물 남용 치료,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추모비는 2025년 2월 한 남성이 쇠망치로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지지자들의 기부금으로 복원이 이루어졌다고 ABC7이 전했다.
이번 목요일 오후 7시 시작하는 촛불 추모제에는 HIV 활동가, 공중보건 전문가, 종교 단체, 지역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ABC7에 따르면 기도와 묵념, 음악 공연, 개인 증언, 촛불 점화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리처드 살디바르(Richard Zaldivar) '월 라스 메모리아스' 설립자 겸 상임이사는 추모비의 입지에 대해 "서쪽 사람들은 왜 그곳에 만드냐고, 사람들이 고마워하지 않을 거라고 했다"며 "어느 문화 공동체라도 영혼에 닿는 프로젝트라면 고마워할 것이다. 그것이 이곳에 세운 이유"라고 ABC7에 밝혔다.
살디바르 이사는 추모비 설계 의도에 대해 "에이즈로 숨진 어린이, 게이 남성, 어머니, 갓난아이들이 담겨 있지만, 이 보행로는 여정에 관한 것"이라며 "에이즈가 우리 공동체에 미친 영향을 되돌아보는 여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1981년 6월 5일 미국 에이즈 최초 보고 사례 45주년을 며칠 앞두고 열리며, 프라이드 먼스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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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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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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