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빅아일랜드 규모 6.0 지진…정전 500가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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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빅아일랜드 규모 6.0 지진…정전 500가구 발생

2026년 5월 24일(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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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 빅아일랜드 남부 코나(South Kona) 지역에서 24일 오후 9시 46분(현지시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낙석과 정전 피해가 잇따랐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무슨 일이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쓰나미 위협이 없다고 발표했으나, 남부 코나 지역 주택과 시설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

미국 하와이 빅아일랜드 남부 코나(South Kona) 지역에서 24일 오후 9시 46분(현지시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낙석과 정전 피해가 잇따랐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보도했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쓰나미 위협이 없다고 발표했으나, 남부 코나 지역 주택과 시설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원지는 하와이 빅아일랜드 호나우나우-나푸오포오(Honaunau-Napoopoo)에서 동남동쪽 약 6km(3.7마일) 지점이다. 강한 진동이 하와이 제도 전역에서 감지됐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현재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당국은 마우나로아(Mauna Loa)와 킬라우에아(Kīlauea) 화산에도 별다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는 전했다.

지진 직후 남부 코나 지역 곳곳에서 낙석·산사태가 발생했다. 코나 병원은 경미한 피해를 입었지만 의료 서비스는 정상 운영됐다고 하와이 카운티가 밝혔다.

하와이 전력회사(Hawaiian Electric Company) 고객 약 500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남부 코나 일대에서는 전선이 끊기는 피해도 보고됐으며, 복구 인력이 현장에 투입됐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전해졌다.

남부 코나 지역 주택과 건물에도 산발적인 피해가 접수됐다. 지진 발생 이후 인명 피해는 즉각 보고되지 않았다.

지진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쓰나미 위협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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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4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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