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세다 전동킥보드 뺑소니 피해자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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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레세다(Reseda) 지구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던 남성이 어두운 색 SUV 차량에 치인 뒤 운전자가 현장을 도주해 피해자가 중태에 빠졌다.
무슨 일이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이 수사에 착수했지만 가해 운전자는 아직 특정되지 않은 상태로, 전동킥보드·자전거 이용자와 차량이 공존하는 도로 환경의 안전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지난 7일 오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레세다(Reseda) 지구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던 남성이 어두운 색 SUV 차량에 치인 뒤 운전자가 현장을 도주해 피해자가 중태에 빠졌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이 수사에 착수했지만 가해 운전자는 아직 특정되지 않은 상태로, 전동킥보드·자전거 이용자와 차량이 공존하는 도로 환경의 안전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ABC7 로스앤젤레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레세다 불러바드(Reseda Blvd)와 스트래던 스트리트(Strathern St)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충돌 충격으로 피해 남성은 공중으로 튕겨 나가 도로 바닥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사고 직후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중태(critical condition)인 상태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은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목격 정황에 따르면, 가해 차량인 어두운 색 SUV는 스트래던 스트리트를 동쪽 방향으로 주행하던 중 레세다 불러바드 자전거 전용 차선에서 정상 주행 중이던 피해자를 충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운전자는 피해자에게 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은 채 현장을 벗어났다.
LAPD는 현재 사고 경위를 수사하고 있으며, 가해 차량이나 운전자에 대해 제보가 있는 시민은 수사 담당 형사에게 전화 (818) 644-8025로 연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건 발생 약 일주일이 지난 13일(현지시간) 현재까지 용의자는 검거되지 않은 상태다. LAPD는 가해 차량 관련 영상이나 추가 정보의 공개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ABC7 Los Angeles
abc7
지역 뉴스
2026년 5월 13일
6개월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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