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2위 오하이오주립대에 승리

2026년 11월 1일(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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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대(USC)가 31일 로스앤젤레스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학풋볼 경기에서 전국 2위 오하이오주립대(Ohio State)를 30-18로 꺾었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USC는 신입생들의 장거리 패스 리셉션과 경기 시작 후 57분간 터치다운을 내주지 않은 수비를 앞세워 승리했다.

무슨 일이

이번 경기는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출신인 오하이오주립대 신입생 쿼터백 루크 페이히(Luke Fahey)의 첫 선발 출전 경기였다. USC는 링컨 라일리(Lincoln Riley)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전국 12위 이내 팀을 꺾고 시즌 7승 2패를 기록했다.

남가주대(USC)가 31일 로스앤젤레스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학풋볼 경기에서 전국 2위 오하이오주립대(Ohio State)를 30-18로 꺾었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USC는 신입생들의 장거리 패스 리셉션과 경기 시작 후 57분간 터치다운을 내주지 않은 수비를 앞세워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출신인 오하이오주립대 신입생 쿼터백 루크 페이히(Luke Fahey)의 첫 선발 출전 경기였다. USC는 링컨 라일리(Lincoln Riley)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전국 12위 이내 팀을 꺾고 시즌 7승 2패를 기록했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페이히는 팔을 다친 쿼터백 줄리언 세인(Julian Sayin)을 대신해 선발로 나섰다. 세인은 2주 전 인디애나전에서 부상했다. 페이히는 패스 38개 중 21개를 성공시켜 260야드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USC는 경기 초반부터 장거리 플레이로 득점을 올렸다. 신입생 트렌트 모즐리(Trent Mosley)는 팀의 두 번째 공격 플레이에서 69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잡았다. 이날 패스 5개를 받아 101야드를 전진했고, 펀트 리턴으로도 44야드를 기록했다.

신입생 타이트엔드 마크 보먼(Mark Bowman)은 패스를 받은 뒤 수비수를 뛰어넘고 잇따른 태클을 벗어나 70야드를 전진했다. 이 플레이는 킹 밀러(King Miller)의 터치다운으로 이어졌다. USC 쿼터백 제이든 마이아바(Jayden Maiava)는 패스로 222야드와 터치다운 1개를 기록했다.

오하이오주립대는 총 464야드를 전진하고도 4쿼터 막판까지 터치다운 없이 필드골로만 득점했다. 보 잭슨(Bo Jackson)이 러싱으로 121야드를 기록했고, 제러마이아 스미스(Jeremiah Smith)는 패스 10개를 받아 83야드를 전진했다. 패배로 오하이오주립대의 시즌 성적은 6승 2패, 콘퍼런스 성적은 4승 1패가 됐다.

직전 위스콘신전에서 24-7로 패했던 USC는 이번 승리로 빅텐(Big Ten) 콘퍼런스 4승 2패를 기록했다. ABC7 로스앤젤레스는 USC가 2015년 이후 처음으로 홈에서 전국 5위 이내 팀을 꺾자 핼러윈 밤 내리는 비 속에서 학생과 팬들이 경기장으로 몰려들었다고 전했다.

오하이오주립대는 다음 경기에서 오리건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USC는 한 주를 쉰 뒤 11월 14일 인디애나 원정에 나선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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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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