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서디나 총격전 바디캠 영상 공개, 경찰관 부상·용의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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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서디나 총격전 바디캠 영상 공개, 경찰관 부상·용의자 사망

2026년 5월 16일(6개월 전)|
중립ab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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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핵심

패서디나 경찰이 16일(현지시간) 지난 3월 2일 발생한 총격전의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 이 사건으로 용의자 말컴 부캐넌(32)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브라이언 바스케스 경찰관이 중상을 입었다.

무슨 일이

남부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경찰의 물리력 행사에 대한 공개 기록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패서디나 경찰은 사건 발생 두 달여 만에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은 일반 공개에 앞서 용의자 가족에게 먼저 영상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패서디나 경찰이 16일(현지시간) 지난 3월 2일 발생한 총격전의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 이 사건으로 용의자 말컴 부캐넌(32)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브라이언 바스케스 경찰관이 중상을 입었다.

남부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경찰의 물리력 행사에 대한 공개 기록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패서디나 경찰은 사건 발생 두 달여 만에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은 일반 공개에 앞서 용의자 가족에게 먼저 영상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패서디나 경찰국은 16일 3월 2일 총격 사건의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ABC7 Los Angeles)가 보도했다. 경찰은 당일 오후 7시 30분경 시에라 마드레 비야 지하철역(Sierra Madre Villa Metro)에서 발생한 총격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 역에서 수 블록 떨어진 곳에서 용의자 말컴 부캐넌(Malcolm Buchanan·32세·패서디나 거주)을 발견했다.

추격전 끝에 총격전이 벌어졌으며 현장 상황은 바스케스 경관의 바디캠에 담겼다. 부캐넌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5년 경력의 브라이언 바스케스(Bryan Vasquez) 경관은 중상을 입고 후송됐다. 바스케스 경관은 이후 퇴원해 현재 요양 휴직 중이다.

진 해리스(Gene Harris) 패서디나 경찰국장은 16일 기자회견에서 "그 순간 경찰관이 취한 행동은 영웅적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가 전했다. 해리스 국장은 "누군가의 생명을 잃는 것은 언제나 비극"이라며 "우리가 이 일을 하는 이유가 아니며, 그 경찰관 역시 그런 이유로 이 직업을 선택한 것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런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리스 국장은 또 "경찰관이 훈련에 의지하고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경찰은 바디캠 영상과 함께, 부캐넌이 총격 직전 또 다른 피해자를 성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목격자 영상도 공개했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는 전했다. 당국은 부캐넌 소지 추정 총기 이미지도 배포했다. 부캐넌의 가족은 수사 당국에 그가 정신 건강 문제를 겪어 왔으며 사건 당시 약을 끊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달했다.

해리스 국장은 "경찰관이 직무에 복귀하고 일상생활을 되찾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고 ABC7 로스앤젤레스는 보도했다. 패서디나 경찰국은 영상을 일반에 공개하기 전 부캐넌의 가족에게 먼저 시청 기회를 제공했다.

패서디나 경찰국은 영상을 공개에 앞서 부캐넌 가족에게 먼저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격 사건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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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6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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