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U 실종 학생 시신 와일더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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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부터 행방불명됐던 노던켄터키대학교(NKU) 학생 머리 알렉시스 파우스트(Murry Alexis Foust)의 시신이 25일(현지시간) 켄터키주 와일더(Wilder)에서 자원봉사 수색대에 의해 발견됐다. 코빙턴(Covington)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파우스트는 올해 졸업을 앞둔 NKU 미술 전공 학생으로, 실종 당시 휴대폰은 자택에, 가방은 캠퍼스에 남겨진 채 약 4주간 소식이 끊겼다. 이 정황이 가족과 수사 당국의 우려를 더욱 키웠다.
4월 27일부터 행방불명됐던 노던켄터키대학교(NKU) 학생 머리 알렉시스 파우스트(Murry Alexis Foust)의 시신이 25일(현지시간) 켄터키주 와일더(Wilder)에서 자원봉사 수색대에 의해 발견됐다. 코빙턴(Covington)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밝혔다.
파우스트는 올해 졸업을 앞둔 NKU 미술 전공 학생으로, 실종 당시 휴대폰은 자택에, 가방은 캠퍼스에 남겨진 채 약 4주간 소식이 끊겼다. 이 정황이 가족과 수사 당국의 우려를 더욱 키웠다.
코빙턴 경찰에 따르면 파우스트는 지난 4월 27일 켄터키주 코빙턴 라토니아(Latonia)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코빙턴은 오하이오주 신시내티(Cincinnati)에서 남쪽으로 약 14.5km 떨어진 도시다. 파우스트는 NKU 수업 참석 후 돌아오지 않아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ABC7 보도에 따르면 실종 당시 파우스트의 휴대폰은 자택에서, 가방은 대학 캠퍼스에서 각각 발견됐다. 시신은 경찰이 아닌 자원봉사 수색대가 와일더 스틸 플랜트 로드 1번지(1 Steel Plant Road)에서 발견했으며, 사망 원인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코빙턴 경찰청 대변인은 "파우스트 가족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번 소식이 가족에게 어느 정도나마 해답과 위안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공식 성명을 통해 밝혔다.
WCPO 보도에 따르면 파우스트는 NKU 예술과학대학(College of Arts and Sciences) 미술 전공으로, 올해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파우스트 실종 소식은 지역사회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결국 자원봉사자들이 자체적으로 수색대를 조직해 시신을 발견하기에 이르렀다. 경찰은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한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코빙턴 경찰은 사망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수사를 계속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파우스트는 실종 신고 후 약 4주 만에 발견됐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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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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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5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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