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군기지 폭발로 최소 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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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군기지 폭발로 최소 4명 사망

2026년 10월 18일(약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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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캐나다 앨버타주의 웨인라이트 군기지(CFB Wainwright)에서 토요일 오후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군인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중상을 입었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일요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무슨 일이

강풍을 타고 불길이 훈련장 밖 농촌 지역까지 번지면서 군과 민간 긴급대응기관이 진화와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 캐나다 국방부는 테러와 관련된 정황은 없다고 밝혔으며, 군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캐나다 앨버타주의 웨인라이트 군기지(CFB Wainwright)에서 토요일 오후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군인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중상을 입었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일요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강풍을 타고 불길이 훈련장 밖 농촌 지역까지 번지면서 군과 민간 긴급대응기관이 진화와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 캐나다 국방부는 테러와 관련된 정황은 없다고 밝혔으며, 군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BC7 로스앤젤레스 보도에 따르면 불은 토요일 현지시간 오후 4시께 웨인라이트 인근 군기지에서 발생했다. 폭발로 시작된 화재는 강풍의 영향으로 주변 농촌 지역으로 확산했다.

사망자 규모를 놓고는 발표와 보도에 차이가 있었다. 글로벌뉴스(Global News)는 앞서 복수의 군 소식통을 인용해 최소 7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카니 총리가 일요일 밝힌 사망자 수는 군인 최소 4명이다.

글로벌뉴스는 캐나다군 소식통을 인용해 실탄 사격 훈련 중 가스관이나 가스정이 타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다만 군 당국은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혀 이 보도 내용이 사고 원인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웨인라이트 기지는 캐나다에서 규모가 크고 훈련이 활발한 군사기지 중 하나다. 실전과 유사한 전장 훈련을 진행하는 캐나다 기동훈련센터(Canadian Manoeuvre Training Center)가 자리하고 있다. 데이비드 맥긴티 캐나다 국방장관은 토요일 밤 이 기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에 관해 설명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군사위원장 주세페 카보 드라곤 제독은 일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32개 동맹국 군 수뇌부를 대표해 캐나다에 연대의 뜻을 전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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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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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약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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