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7이닝 1실점…KIA 첫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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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17일 광주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KBO 포스트시즌 1라운드 첫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선발 제임스 네일(James Naile)이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고 김도영이 홈런 두 방을 보탰다고 코리아타임스(The Korea Times)가 보도했다.
무슨 일이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네일은 올해 포스트시즌 첫 등판에서도 승리를 뒷받침했다. 정규시즌 LG전 세 경기 평균자책점은 4.58이었지만, 이날 호투로 통산 포스트시즌 평균자책점은 2.04를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가 17일 광주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KBO 포스트시즌 1라운드 첫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선발 제임스 네일(James Naile)이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고 김도영이 홈런 두 방을 보탰다고 코리아타임스(The Korea Times)가 보도했다.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네일은 올해 포스트시즌 첫 등판에서도 승리를 뒷받침했다. 정규시즌 LG전 세 경기 평균자책점은 4.58이었지만, 이날 호투로 통산 포스트시즌 평균자책점은 2.04를 기록했다.
코리아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는 매진 관중 1만 8천900명이 들어찼다. KIA는 5전제로 치러지는 1라운드에서 먼저 승리를 거뒀다.
선취점은 LG가 냈다. 송찬의가 2회 초 네일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쳤다. KIA는 2회 말 해럴드 카스트로(Harold Castro)의 솔로포로 균형을 맞춘 뒤 4회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앞서갔다.
네일의 고비는 6회였다. 선두 타자에게 2루타를 내주고 볼넷까지 허용했지만 삼진과 병살타로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네일은 땅볼 유도가 자신의 강점이며 병살타로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고 설명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네일은 안타 네 개를 허용했고 삼진 여섯 개를 잡았다. 이 가운데 다섯 개는 스위퍼로 기록했다. 네일이 내려간 뒤에는 구원투수 세 명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도영은 8회에도 홈런을 추가했다. 네일은 시리즈 첫 경기의 부담과 집중을 흐트러뜨릴 수 있는 여건 속에서 홈런 두 개를 친 김도영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고 코리아타임스는 보도했다.
네일은 2024년 한국시리즈 경험이 이번 포스트시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고 코리아타임스는 전했다. 당시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 10⅔이닝 동안 3자책점과 탈삼진 13개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2.53이었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The Korea Tim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기사 정보
The Korea Times
koreatimes
스포츠
2026년 10월 17일
2일 전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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