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총격에 60대 무장 남성 사망…주민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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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총격에 60대 무장 남성 사망…주민 2명 부상

2026년 5월 1일(6개월 전)|
중립abc7

뉴스 브리핑

AI 요약

핵심

지난 3월 15일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에서 이웃 주민에게 산탄총을 발사한 60대 남성이 출동한 LA 카운티 보안관 부서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망했다. 인근 주민 2명이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무슨 일이

LA 카운티 보안관 부서(LASD)는 5월 1일 사건 발생 약 7주 만에 당시 911 신고 음성과 경찰관 착용 카메라(바디캠) 영상을 공개하며 경찰의 대응 경위를 밝혔다.

지난 3월 15일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에서 이웃 주민에게 산탄총을 발사한 60대 남성이 출동한 LA 카운티 보안관 부서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망했다. 인근 주민 2명이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LA 카운티 보안관 부서(LASD)는 5월 1일 사건 발생 약 7주 만에 당시 911 신고 음성과 경찰관 착용 카메라(바디캠) 영상을 공개하며 경찰의 대응 경위를 밝혔다.

사건은 3월 15일 랭커스터 이스트 애비뉴 M 2만3300번지 블록에서 발생했다. 60대 남성이 이웃 주민을 향해 산탄총을 발사했으며, 주민 2명이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ABC7 로스앤젤레스(ABC7 Los Angeles)에 따르면 부상자들은 모두 생명에 지장 없는 수준의 상처를 입었다.

당시 신고자가 걸어온 911 통화 녹음에는 극도의 공포가 고스란히 담겼다. ABC7가 공개한 녹음에서 신고자는 "이웃이 총을 쏘고 있어요. 맙소사, 빨리 와주세요, 그 사람이 다시 오고 있어요. 총이랑 술이 있는데 너무 무서워요"라고 외쳤다. 이어 "맙소사, 나 죽겠어요"라는 목소리가 들렸고, 또 다른 순간에는 "제발 누가 와주세요. 그 사람이 제 집 마당에 들어오고 있어요"라고 호소했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남성은 이미 사건 장소에서 약 1.6km 떨어진 사막 지대로 이동한 상태였다. 경찰은 철조망 울타리가 쳐진 부지 내 트레일러 뒤에 몸을 숨긴 남성을 추적·발견했다. 남성은 투항 명령을 거부하고 경찰을 향해 총을 발사했으며, 경찰관들도 응사했다.

이후 남성은 같은 부지 안 간이 창고로 후퇴했다가 다시 밖으로 나왔고, 경찰관들이 발포해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ABC7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남성은 산탄총과 권총 2종을 소지하고 있었다. 총격전에서 부상한 경찰관은 한 명도 없었다.

LA 카운티 보안관 부서는 5월 1일 사건 당시 911 신고 음성과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 ABC7 로스앤젤레스 보도에는 사망한 남성의 신원이 공개되지 않았다.

이 기사는 OC LifeHub 스태프가 ABC7 Los Angeles 등 원문 출처를 기반으로 AI 보조로 작성한 후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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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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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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